[해모수] 흑백으로 여행하는 ‘파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흑백으로 여행하는 ‘파리’! 입니다.

프랑스의 수도인 파리는 교외를 포함하면 무려 1000만명 이상이 살고있는 어마어마한 대도시입니다.

저희 조는 탐방을 위한 중간 경유지로 파리를 들렸는데요!

파리에서의 이야기를 흑백으로 보여드릴까 합니다.

▲파리에서 담은 한국인 커플!

약간의 비가 내리는 때라 우산을 들고 계셨는데, 빨간색의 대비가 좋아 담아보았습니다.

에펠탑 앞에서 연인과 마주하고 있다면 너무 좋겠죠?

▲모나리자

현재 ‘모나리자’라는 이 유명한 작품은 과거 궁전이었던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되어있습니다.

저 또한 이 유명한 작품을 보기 위해 넓은 루브르를 헤메며 몇 시간을 뒤져 찾았습니다.

이 유명한 작품을 사람들은 왜 카메라로 보려할까요?

저는 가끔 기록을 남기기 위한 카메라가 지금 당장의 감정을 느끼는 데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눈으로 보기보다는, 카메라로 작품을 감상하려 하는 사람들을 보며 담은 사진!

▲루브르 박물관의 피라미드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이 피라미드는 중국 출신의 미국 건축가인 I.M 페이가 설계 했습니다.

루브르의 이 넓은 미술관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 1980년대에, 끝없는 고민을 했다 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피라미드!

궁전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엄청난 비난을 받았던 이 피라미드는 현재 루브르를 대표하는 건축물이 되었습니다. 피라미드와 외부의 대비를 강조하기 위해 한번 담아보았습니다.

▲위용을 뽐내는 루이 14세의 동상

태양왕이라고 불리는 루이 14세의 동상을 담아보았습니다.

어둡고 대비가 강한 하늘과 함께 동상을 담으며 당시 대단했던 루이 14세의 위용을 나타내고 싶었습니다.

▲파리 비치

파리에 난데없이 왠 파라솔? 이냐고 할 수 있겠지만

이 파라솔들은 2001년부터 시작된 축제중의 하나에요. 시장의 의견으로 매 해 센느강변에는 이렇게

해변이 들어서 사람들은 이곳에서 일광욕도 하고, 휴식을 취하기도 한답니다 ㅋㅋ

한강은 이것보다 더 넓은 강변을 가지고 있지만, 일광욕문화가 발달하지는 않아서.. 성공할것같은느낌은 들지않아요 ㅠㅠ

▲편집샵의 인테리어

파리의 ‘마레지구’에는 갖가지 편집샵들이 즐비합니다. 최근 한국에도 불고있는 편집샵 열풍!

그 중에 한국인들에게 최고라면 당연 ‘메르씨 (merci)’를 꼽을 수 있습니다.

바로 유행하는 팔찌때문!

저는 품절되어 사지 못했어요 ㅠㅠ

여튼, 아기자기한 소품과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메르씨!

여백을 두어 여유로운 구도로 한번 담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파리를 흑백으로 한번 담아보았습니다.

다음은 컬러판 파리!

기대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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