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Square/1] 괜찮아, 처음이니까!




episode1. 괜찮아, 처음이니까!


안녕하세요! 저희는 아주대학교 미디어학부를 다니는 Healing Square 팀입니다!

7월 2~5일 인화원 교육이 끝난 후 정말 정신없는 2주간의 바쁜 준비 끝에 드디어 출국을 하게되었습니다!

출국 하기 전부터 국내 인터뷰를 시작하면서 동시에 여행 일정을 짜다보니 여행 가기 전날까지도 정말 힘들었는데

막상 미국에 도착하고 나니 신기하고 새로운 주변 환경때문인지 피곤함은 사라지고 1분 1초가 너무 재밌었어요!




Healing Square Style


처음 만나는 기관 사람들에게 우리를 알려주기 위해 명함을 직접 디자인하고 자르고 가내수공업으로 만들었어요!

디자인도 직접 우리 팀원들의 얼굴에 맞게 하였고, 전날까지도 깨알같이 팀원들의 얼굴로 name tag를 만들었어요~!

직접 손코팅까지 했답니다~ㅋㅋ 팀원들이 너무 좋아해서 뿌듯뿌듯!


name card & name tag: 팀원들의 얼굴 캐릭터로 만든 명함과 우리들의 캐리어를 지켜줄 tag까지 힐링스퀘어 스타일!



“우리 출국하고 싶어요!”


LG 글로벌 챌린저는 팀의 주제에 대한 탐방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션들이 존재해요~!

그중 하나는 주제에 맞춰서 G3로 사진 찍기!! 셀카봉까지 주어져서 좀 더 재밌고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그리고 어딜 가나 시선을 한몸에 받는 셀카봉…!!! 특히 외국에서 인기가 아주 좋았어요~!

처음에는 약간 부끄러웠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셀카봉이 있다는 사실에 뿌듯하여 자신있게 찍었던 것 같아요!


self camera : 처음에는 셀카봉이 부끄러웠지만 찍다보니 너무 재밌고 좋은 셀카봉!!!


그렇게 우리는 공항에서 사진도 찍으며 설레여 하고 있었는데..빗방울이 굵어지면서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니 ..

결국은3시간 Delay…!!

“괜찮아, 처음이니까!(그래도 밥먹으라고 만원쿠폰 줬잖아)”


비행기 3시간 연착 : 우리 미국 도착할 수..있겠죠?..얼른 가고 싶습니다!


그렇게 4시반 출발이였던 비행기가 8시에 출발하여 그 다음날 미국 3시에 도착했어요!

다행히 저희팀은 워낙 hardcore한 학과에서 낮과밤이 바뀌는 등 바이오리듬이 딱히 존해하지 않았기 떄문에

시차적응 이런거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공포의 운전


미국에서는 교통이 잘 되어 있는 도시가 아닌 이상 차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저희 팀원 3명은 면허를 가지고 있지만..장농면허…!!!

한국과는 조금 다른 교통체계와 너무 빠르게 달리는 미국차들에 팀원들이 많이 혼란스러워 했답니다.

그래서 약간 운전 실수도 있고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손에 땀을 쥐는 레이스를 했다는.,,,,,휴…

그래도 저희 안다치고 무사히 살아 있습니다!!

“괜찮아, 처음이니까!(그래도 목숨만은 살려줘)”



공포의 운전 : 안전벨트는 필수! 뒷자리도 방심하지 못하는 팀원들의 운전실력!



한국인의 위장와 미국인의 위장은 다른가요?


처음 LA, 롱비치에 도착하여 먹게된 미국에서의 첫 식사!!

너무나도 친절한 주방장의 설명으로 1인 1주문(평소 한국처럼)을 했는데…..


1인1주문: 이 떄까지만 해도 몰랐다... 1인1주문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사진보다 실제 음식의 크기가 정말 어마어마 했어요!

가격대비 짱짱!!(샐러드 포함 6~7천원 이였던 것 같아요)

한국에서 나름 우리팀 먹는거 하나는 끝내주게 잘 먹었는데 여기서 1인1주문 하다가 배터질뻔 했어요!

“괜찮아, 처음이니까!(다음부터 잘하자)”



체력의 중요성? 스케쥴관리의 중요성?


LA에서의 첫 일정이면서 미국에서의 첫 일정이였기 때문에 너무나도 우리팀은 기대에 차있었고,

1분1초라도 많은 것을 담고 느끼고 싶었나봐요!

그래서 아침부터 탐방기관 인터뷰 가기전에 근처 메리호와, 롱비치를 구경했습니다!



Queen Mary: 큰 배한척....저것 뿐이었습니다.

롱비치 : 비치발리볼 대회를 하고 있는 중! 왠지모를 여유와 삶의 재미가 느껴져서 부러웠습니다.

놀기만 했던게 아니라, 탐방활동도 열심히!!

icube 체험중 : 한국에서 리처시 할떄부터 가장 기대가 됬던 가상현실 공간!


기념사진 : 너무나도 친절하게 설명해준 mark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너무나도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신 mark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덕분에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우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어요.


여기서 우리의 일정은 끝나지 않고 헐리우드로 꼬우!!!!


여기가 헐리우드? : 생각보다 썰렁한데? 여기가 정말 헐리우드 맞나요?


LA까지 왔는데 헐리우드는 꼭 가보고 싶어서 빡빡한 일정임에도 차를 끌로 헐리우드로 갔습니다.

그런데 너무 기대를 한 탓인지, 생각보다 조용하고 크게 볼 것이 없어서 팀원들 모두 실망 했었답니다.

또 늦은 시간에 도착한 탓에 많이 둘러보지 못하고 정말 잠깐 왔다가 바로 다시 숙소로 간 것 같아요.

그리고 첫일정부터 너무 빡빡했는지 팀원들 모두 쓰러지듯 잤답니다….

기대했던 화려함은 보지 못했지만 미국 어느 곳을 가든 흥미로운 것 같아요~!


해외여행에서는 체력과 계획성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당떨어지니깐 주머니에 초콜렛 하나씩 가지고 다니면 좋은 것 같아요!~~!


처음이라 서툴고 어색했지만 그래도 이러한 경험들을 발판삼아 나아갈 수 있으니깐요!


“괜찮아, 처음이니까!”

오늘도 Healing Square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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