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U] 5번째, 아름다운 중세의 도시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와 축제

안녕하세요~! 드디어 I.n.U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이번 편은 길고 길었던 저희 탐방의 마지막인 스코틀랜드 아동 완화의료 기관 CHAS를 방문하기 위해 에딘버러를 갔던 때에 대해 다루게 될 것입니다.

에딘버러는 가기 전부터 Fringe Festival이나 Military Tattoo같은 축제가 진행중이어서 큰 기대를 하고 갔던 곳입니다. 에딘버러는 글쓴이인 제가 관광계획을 짯던 곳인데, 군악대 음악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밀리터리 타투 공연을 보자고 팀원들을 설득하여 밀리터리 타투 공연을 예매하게 되었습니다. 밀리터리 타투는 소름이 돋을 정도로 웅장하고 멋있었습니다.

웅장했던 에딘버러 밀리터리 타투, 우리 모두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던 그날의 공연!!

웅장했던 에딘버러 밀리터리 타투, 우리 모두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던 그날의 공연!!

이번 에딘버러 밀리터리 타투 축제에는, 대한민국 군악대도 참석하여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대한민국 전통 의상을 살려 더욱 아름다웠다.

이번 에딘버러 밀리터리 타투 축제에는, 대한민국 군악대도 참석하여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대한민국 전통 의상을 살려 더욱 아름다웠다.

앞서 본드걸 팀이 먼저 밀리터리 타투에 대해 포스팅을 올렸으니 저희팀은 다른걸 올려보고자 합니다. 바로 에딘버러의 고스트 투어~! 우우우우우~~~.

에딘버러는 마녀와 위자드, 고울 등 음침한 것들이 유명합니다. 저희가 참여한 고스트 투어는 에딘버러의 흑역사에 대해 알려주는데요. 이 투어는 드라큘라 복장을한 가이드와 그의 다재다능한 도우미 존이 이끌어 가는 투어인데, 교수형 하는 곳, 마녀사냥 하는곳, 중세시대 에딘버러의 룰 등 흥미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유쾌한 고스트 투어 안내원, 드라큘라 백작과 함께 한컷!

유쾌한 고스트 투어 안내원, 드라큘라 백작과 함께 한컷!

<<Funny Facts>>

1. 에딘버러에서는 거지가 구걸을 하려면 라이센스가 필요하다.

2. 마녀 구별볍: 마녀를 통에 넣은 후 물속에 돌을 묶어서 던진 후 마녀라고 추정되는 사람이 떠오르지 않으면 마녀가 아니며, 떠오르면 마법을 쓴 것이므로 마녀로 추정, 화형이 집행된다.

3. 스코틀랜드는 마녀사냥으로 한때 인구의 절반을 죽였었다. 절대적인 수치는 독일이 앞서지만 인구대비 비율(%)은 스코틀랜드가 1위!

4. 중세 시대 에딘버러의 위생은 참담했다… 사람들은 요강에 대소변을 본 후 요강이 차면 그냥 밖으로 던지곤 했으며, 그것들은 사람들의 발목 높이까지 오곤 했다.

어떨결에 드라큘라 백작에게 마녀로 몰려버린 김은민 팀원... 급기야 그녀는 자신이 마녀라고 선언하기에 이르는데....!!

어떨결에 드라큘라 백작에게 마녀로 몰려버린 김은민 팀원... 급기야 그녀는 자신이 마녀라고 선언하기에 이르는데....!!

마지막으로 보냈던 스코틀랜드는 그 관광과 축제만큼이나 감동적인 인터뷰를 선사해주었습니다. CHAS의 기관 봉사자분이 직접 저희를 숙소로 픽업을 오셨고, 또한 탐방 전부터 저희에게 큰 도움을 보내주었습니다. 저희가 콘택에 애를 먹고 있을 당시, 직접 아동 완화의료 협회에 연락을 해주셔서 저희가 해야 할 일을 크게 덜어 주셧습니다.

가서는 여유롭게 기관도 둘러보고 많은 인터뷰를 나누었는데, 기억에 남는 건 사먹는 밥보다 기관에서 주는 밥이 훨씬 맛있더군요, 마지막이라 그런지 다들 인터뷰에도 조금은 경험이 보이고, 좀 더 편안하게 인터뷰를 진행 하였습니다.

C.A.H.S의 홍보팀 직원분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서로 나눈 답례품을 들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C.A.H.S의 홍보팀 직원분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서로 나눈 답례품을 들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너무나 다정했던 Rachel House 사람들, 그리고 그 곳에서 행복한 환아들을 보며 감동 받았다.

너무나 다정했던 Rachel House 사람들, 그리고 그 곳에서 행복한 환아들을 보며 감동 받았다.

이렇게 저희의 탐방은 마무리가 되고, 일정상 아쉬움을 뒤로한 채 한국행 비행기를 타기위해 런던으로 돌아왔습니다. 런던에서의 마지막 밤은 팀원들과의 피자 파티~!! 예아~

그리고 첼시 구장 관광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저희의 탐방은 이렇게 끝이 났고, 소중한 추억과 인연들 챙겨서 무사히 귀국하였습니다.

그럼 다들 탐방 보고서를 통해 만나요~! ^^

아름다운 런던의 야경과 함께... i.n.U팀의 2주간의 탐방은 끝이 났습니다. 행복했던 그 날들을 추억하며 행복했던 포스팅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저희 팀의 포스팅을 보며 즐거웠기를 바라겠습니다.

아름다운 런던의 야경과 함께... i.n.U팀의 2주간의 탐방은 끝이 났습니다. 행복했던 그 날들을 추억하며 행복했던 포스팅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저희 팀의 포스팅을 보며 즐거웠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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