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knowns known]미국탐방 제3탄 in NIH & HHS

안녕하세요!
세번째 포스팅을 올리게 된 Unknowns Known입니다!:D

벌써 한국행 비행기를 타게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정말 정말 아쉽네요 ㅠㅠ
팀원 중 한 명은 “한국에 돌아가지 않을 테야ㅠㅠ” 라는 말을 매일 매일.. 반복하고 있답니다 ㅋㅋ

남은 시간 아깝지 않게 미국 탐방을 무사히 잘 하고 가겠습니다~~!^^

“”저희가 세번째로 포스팅할 내용은??””

NIH/NLM(미국 국립보건원/국립의학도서관)와 HHS(미국 보건 사회복지부) 직원 분들을 뵙고 온 내용입니다:D

NIH/NLM부터 소개시켜드릴게요~^^

NIH는 National Institute of Health(국립보건원)의 약자로 HHS(보건사회복지부) 산하에 있는 곳입니다:)
NLM은 National Library of Medicine(국립의학도서관)의 약자이고 NIH 산하에 있는 곳이고요!
HHS > NIH > NLM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겁니당 ㅋㅋ

이곳은 국민 건강을 비롯하여 건강과 생활양식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곳인데요~
저희는 NIH/NLM의 본부를 방문하였습니다~!

저희가 NIH를 방문한 이유는 바로 이 기관에서 진행한 Pillbox Project 담당자를 만나기 위해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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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Pillbox Project는 무엇일까요?:D
간단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NIH/NLM에서 만든 약에 대한 모든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국의 여러 제약회사들의 다양한 구조의 약 정보를 표준화시킨 큰 작업을 한 프로젝트인데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약이 어떤 약인지 제대로 알아보고 먹을 수 있는 유용한 사이트이지요~

사실 미국은 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사람이 많아서 그냥 약을 가게에서 사먹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그런 사람들에게도 많이 유용하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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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전문적인 이야기는 접고….
NIH/NLM 방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Medical Center Metro 출구 바로 앞에 있던 NIH 입구 앞에서~NIH 입구 앞에서 David와 함께!!NIH 내에 있던 카페에서 David와 회의하는 척…ㅋㅋ 설정샷 ㅋㅋ

저희의 방문을 허락해 준 David가 바로 Pillbox Project Manager 였습니다~ㅋㅋ
사진2에서 보이시죠?

엄청 친절하시고, 유머러스하셔서 같이 다니면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답니다:D
David 짱!ㅋㅋ
David 덕분에 미국에 대한 인상이 더 좋아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답니다!ㅋㅋ

NIH에 처음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권을 보여주고 짐검사까지 하는 보안절차를 거쳐야 했는데요~
비행기를 타는 것 같은 기분이었지요…ㅋㅋ
911테러 이후로 이런 보안 절차가 까다로워졌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사실… 여권 검사를 할 때 “North Korea냐??”라는 질문을 저희 팀원들 모두 받았지요..ㅋㅋ
여권에 The Republic of Korea라고 적혀있고, South Korea라고 안 적혀있어서 그런가봐요ㅋㅋ
팀원들 모두 “No, No, No… South Korea…” 라고 대답해야만 했습니다 ㅋㅋ

짐검사 절차까지 거친 후~
David는 NIH/NLM의 여러 장소와 어떤 연구들을 하고 있는지 우리에게 소개해주었습니다~

약초를 키우는 곳에서 아메리칸 인디언의 전통 의학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David!
아메리칸 인디언들의 토템 앞에서~!

아메리칸 인디언들의 토템 앞에서 David와 함께!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사용하던 약초에 대해서도 많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도 알았답니다:)
동양의학처럼 말이죠~ㅋㅋ
약초 중에는 암을 예방하는 약초도!!ㅋㅋ
역시 옛날 사람들의 지혜는 동서양 불문하고 배워야 할 점이 많지요~:D

NLM입구 앞에서!

NLM입구 앞에서 David와 함께~
NLM에도 방문했었는데요~
흑… NLM 들어가려고 하니까.. 보안상 들어오시면 안된다고…ㅠㅠ

아쉬워함을 뒤로하고 저희는 그 다음으로 NIH 전체 데이터를 저장 및 관리하는 서버룸을 방문했습니다:)
여기 들어갈 때도 짐검사를… ㅎㄷㄷ… 전체 데이터가 저장된 곳이니 보안이 더 철저한 곳이죠!ㅋㅋ

NIH 서버룸 앞에서:D
보안이 철저한 곳이라 조용히 사진을 찍었지요..:D
David가 후다닥 찍어주셨어요 ㅋㅋ
서버룸에 있던 사람이 우리를 이상하게 쳐다봐서(사진9) 어찌나 눈치보이던지 ㅋㅋ

사진을 찍고 후다닥 도망쳤답니다 ㅋㅋ

NIH 탐방 후, 저희는 HHS 직원들을 만나기 위해 David와 함께 지하철을 탔지요:D

사실 HHS가 컨택이 잘 안되어서ㅠㅠ 혹시나 하는 마음에 David(NIH직원)에게 HHS에 소개시켜줄 사람이 있느냐고 부탁을 했는데..
친절한 David…ㅠㅠ 저희에게 HHS 동료들을 소개시켜 주셨지요 ㅠㅠ

감동 … 흐그흐ㅜ르ㅡ후ㅡ흐그루르그극 ㅠㅠㅋㅋㅋ

HHS는 보안이 더 철저한지라 저희가 들어가는데 절차시간이 오래걸린다고 해서..
결국 HHS 본부 근처 Starbucks에서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D

David의 Pillbox Project와 HHS에서 인터뷰하고 싶었던 HIPAA법에 대해서 말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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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HIPAA란??
– 아.. 전문적인 이야기가 한 번 더 나오네요 ㅠㅠ
HIPAA는 Health Insurance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의 줄임말이고요.
한국말로 의료정보보호법이라고 보시면됩니다~!
다시 한번 설명하자면, 미국의 개인 Medical Data에 대한 프라이버시 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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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S 본부 건물 앞에서~

HHS직원(Read&Damon)과 HIPAA법에 대해 인터뷰 중에… width=

HHS직원(Read&Damon)과 함께~

Read와 David~

Read와 함께~ 잘생겼..ㅠㅠ
Starbucks에서 거의 2시간 정도.. 열띤 토론 및 인터뷰를 하였죠 …. 워우워…ㅋㅋㅋ
저희를 위해서 설명을 정말 깔끔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했답니다..!ㅋㅋ

Thank you so much!!!!:D

그리고.. 다들 정말 핸섬…ㅋㅋㅋ 흐흫…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회의가 끝난 후에, HHS직원 분들은 다시 일을 하러 들어가보셔야 돼서..ㅠㅠ
David하고만 같이 점심을 먹으러 갔답니다~ㅋㅋ

David가 추천한 피자집으로 갔는데요~ㅋㅋ
와우… 미국와서 먹은 피자 중에서 제일제일 맛있었어요!! ㅋㅋㅋㅋㅋ

위치는 워싱턴DC에 Dupont Circle Metro에 있고,
가게 이름은 “PIZZERIA PARADISO” 입니다~
다음에 워싱턴DC 가시는 분들 꼭 가보시길~~ㅋㅋㅋ
(http://www.eatyourpizza.com)

David와 함께 이 피자집의 맛평가를 해보았는데요! 함께 보시죠~ㅋㅋㅋ

이상, Unknowns know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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