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LG글로벌챌린저 부산대 설명회 주요 질의응답 한 눈에 보기

LG글로벌챌린저 2013 설명회 – 부산대학교 주요QnA

Q1. 탐방일정이 계획서와 다르게 추후에 변동이 가능한가요?

A: 계획서를 작성하실 때 세우신 일정은 추후에도 변동이 가능합니다. 일단 출국과 귀국일정은 선발 이 후에 최종 확정 일자 전까지 변경이 가능하고, 세부 일정의 경우 탐방을 나가서도 변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정에 따라 컨택 기관이 추가되거나 빠지는 경우가 다반사로 생기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발생하게 되며, 사무국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Q2. 주제의 참신성과 독창성 중에 어느 항목이 더 중요한가요?
A: 어느 항목이 더 중요한지를 말씀 드리기 어려울 정도로 둘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주제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주제가 다른 팀들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주제일 경우 참신성에 초점을 맞춰서 계획서를 작성하시는 것이 중요하고, 분명 다른 팀들도 많이 지원을 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주제 예를 들어서 올해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이슈에 관련된 주제의 경우는 경쟁팀들이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팀을 돋보이게 해줄 독창성을 강조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Q3. 준비기간은 어느 정도이며, 성적이 떨어지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A: 준비기간은 팀마다 다릅니다. 오래 준비한 팀은 1년 정도 준비하는 팀도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1~2달 정도 준비하는 것 같고, 빠른 팀의 경우 모집이 시작될 때 팀을 구성해서 계획서를 제출한 팀도 있습니다. 성적의 경우 사람마다 다른데, 오히려 성적이 오르고 장학금을 받는 대원들도 많습니다. 이 것은 자신이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활용하느냐의 싸움인 것 같고, LG글로벌챌린저가 분명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하고, 힘이 드는 활동인 것은 분명하지만 충분히 학업과 병행이 가능합니다.

Q4. 예산계획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A: 예산계획서는 1차 서류전형 합격을 하면 사무국에서 폼을 주는데 이 때 작성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예산 계획서는 어디까지나 계획을 어떻게 세우는 지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지 그대로 예산을 지원해 준다는 것이 아닙니다. 현실성 있게 작성하시기 바라고, 예산계획서를 잘 짜시면 실제 합격 후 숙소를 잡는 것부터 비롯해서 훨씬 수월해 질 수 있으니, 실제 나가는 것을 예상하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Q5. 어학점수가 있으면 가산점이 있나요?
A: 어학점수 제출은 요구하지 않으며, 가산점 또한 없습니다.

Q6. 영어권 국가가 아닌 경우 면접심사를 어떻게 진행하나요?
A: 영어권 국가가 아니라도 영어 면접은 진행됩니다. 그리고 팀에 따라 외국어 면접이 추가로 진행되기도 하는데 탐방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보기 위함이니 만약 언어가 안 되는 경우라면 어떻게 언어문제를 해결해서 탐방을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7. 국내탐방 진행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A: 국내탐방의 경우 계획서 제출 이전에 수행한 팀도 있고 하지 않은 팀도 있습니다. 이 것은 팀별 상황에 따라 다른 부분이니 잘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팀이 선택한 주제가 전문성에 좀 더 치중을 해야 한다면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국내 탐방의 경우 여러 기관을 방문하고 전문가를 만나면서 해당 분야와 주제에 대한 지식이 깊어지고, 그만큼 계획서의 질도 높아지기 때문에 정말 제대로 준비를 하신다면 국내 탐방을 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그리고, 국내 탐방을 하다 보면 정말 이 주제가 타당하고, 해외에 나가서 탐방을 수행하기 적합한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추가적으로, 국내탐방의 경우 직접 컨택하는 방법이 있고, 지도교수님을 통해 컨택하는 방법이 있는데, 지도교수님이 해당 분야의 전문가이시면, 국내에 있는 인맥을 통해 보다 손쉽게 컨택을 해서 탐방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인 직접 컨택의 경우 전문가의 개인 연락처 및 이메일로 연락을 하시되 정말 정중하게 부탁을 드리고, 프로그램의 취지와 왜 우리가 이 것을 준비하는 지에 대한 목적의식을 분명히 밝히신다면 정말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고는 거절하지 않으시니까 꾸준하게 연락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정리하자면, 국내 탐방에서 정말 생각보다 얻을 자료나 지식이 많으므로, 아직 늦지 않았으니 계획을 잘 세워 추진하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Q8. 출처를 표시할 때 레퍼런스에 표기하는 것이 아니라 기사나 논문 내용을 작성하고 그 밑에 표기해도 되나요?
A: 저희 팀의 경우도 레퍼런스에도 표기는 했지만, 계획서 본문에도 표시를 했습니다. 이 것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지만, 글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표기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Q9. 탐방기관의 수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A: 딱 몇 개 기관이 적당하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팀마다 다르지만, 보통 평균적으로 6~7개 정도 기관을 탐방 기관으로 정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적게는 4~5개 많게는 12개 까지 탐방기관을 선정하는 팀도 있는데, 우선 계획서 상에는 가장 평균적인 수치는 6~7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실제 탐방기관이 계획보다 줄어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점 고려해 주시고, 탐방 기관의 수 보다는 그 기관의 질과 적정성이 더욱 중요하니 이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Q10. 면접심사로 올라가는 배수가 얼마나 되나요?
A: 2.5배수가 면접심사를 받게 됩니다.

Q11. 면접 예상 질문을 뽑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A: 인터넷 검색을 통해 이곳 저곳에 올라와 있는 역대 면접 질문을 모으는 팀도 있고, 선배들에게 물어봐서 질문을 뽑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별한 케이스이자 모범적인 케이스로 성균관대학교 팀을 예로 들자면, 서류 심사에 합격한 두 팀이 함께 모여서 서로 면접 질문을 던지고 답을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질문을 뽑아 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무슨 이런 질문을 던질까 하면서 불만이 있었지만, 그런 황당했던 질문이 실제 면접장에서 나와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서류 심사에 통과하신 다음에 같은 학교 소속이 있으면 함께 면접을 준비하시면서 질문을 뽑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12. 지도교수님은 주제에 관련된 전공 교수님을 선택해야 하나요?
A: 지도교수님이 꼭 주제에 관련된 전공이실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지도교수님이 해당 전공을 맡고 계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계획서 및 면접 피드백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이는 전적으로 팀원들이 교수님과 어떤 관계를 유지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Q13. 면접 시간을 알고 싶습니다.;
A: 면접은 20분간 진행됩니다.

Q14. 국가가 기존에 나왔던 국가가 아닐 경우 점수에 영향을 미치는 지 궁금합니다.
A: 국가가 아무래도 기존에 나왔던 국가가 아닌 국가라면 아무래도 관심은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합격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주제와 탐방 국가가 주제에 맞는 적절한 국가인가 라고 생각합니다.

Q15. 탐방기관 컨택을 계획서 작성 시까지 모두 완료해야 하나요?
A: 계획서를 작성할 때 탐방기관의 컨택을 모두 완료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물론 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거의 드문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거의 대부분의 팀이 탐방을 나가기 직전 또는 탐방을 나가서도 컨택을 계속해서 시도하고, 사무국도 이를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는 꼭 모두 완료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다기 보다 계속 시도하고 노력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 인 것 같습니다.

Q16. 휴식이나 관광 등의 일정을 표기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A: 있는 그대로 휴식이나 관광이라고 적으셔도 무방합니다. 13박 14일 동안 모두 탐방을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 찜찜하고 뭔가 색다르게 적어내고 싶으시다면, 그냥 도시 이동이라고 적어 놓으시던가, 재정비 라고 적어놓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Q17. 탐방비가 얼마나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A: 팀마다 다르고, 해마다 다르기 때문에 탐방비가 정확히 얼마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여느 공모전이나 대외활동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풍족하게 나오고, 정말 사비를 사용해서 탐방을 하지 않게 탐방비를 지급하니 탐방비에 대한 걱정은 하지 마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탐방비 걱정하지 마시고 계획서 작성에 시간을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Q18. 비용 지원 범위가 얼마나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A: 일단 왕복 항공권과 대륙 내 이동을 위한 항공권 2회가 제공됩니다. 그리고 보험이 자동적으로 가입되고, 해외안전 서비스도 가입됩니다. 나머지 비용은 탐방비로 지급되고, 팀 자체적으로 숙박시설 예약 및 식비 그리고 탐방에 필요한 활동비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 정말 부족하지 않게 나오니 걱정하지 마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moticon

스티커 댓글

스티커를 사용해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달기
  • 감동
  • 부들부들
  • 눈물
  • 두근두근
  • 좋아요
  • 사랑해요
  • 멋짐
  • 하하
  • 신남
  • 행복
  • 멘붕
  • 헉
  • 시무룩
  • 하이파이브
  • 응원
  • 쓰담쓰담
  • 뽀뽀
  • 박수
  • 선물하기
  • 고마워
  • 귀여워
  • 셀카
  • 저요
  • 열공
  • 쓰러짐
  • 씻기
  • 팩

글로벌 스토리 더보기

제2화. 호흡팀의 It’s Tea Time~ Ma!

제1화. 호흡팀의 가우디, 디지털이미징 기술의 만나다

제1화. 커피윙크가 소개하는 미국 카페 BEST 5

제1화. 리벨업 추천 맛집 – 맥주편

안산 다문화거리 궁금해?

한국 영화 퀴즈쇼 무비Q with LG글로벌챌린저 Action팀

제3화. 모유케어 센터가 필요한 이유는

제2화. 마마모유와 함께 즐겨요 – 스톡홀롬편

[2012] LG글로벌챌린저 분야별 탐방계획서 샘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