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글로벌챌린저 캠퍼스 설명회 – 부산대학교 편 –

 

캠퍼스 설명회가 있는 곳이면 어디라도 달려가는 글채리에요!

오늘은 글채리가 부산! 부산! 부산! 에 다녀왔습니다~>ㅁ<

LG글로벌챌린저 캠퍼스 설명회는 서울, 수원, 충남, 대전, 경북, 부산 총 6개 지역 14개 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답니다!

선배 챌린저들의 경험담, 보고서 작성요령, 면접을 잘보기 위한 TIP 그리고 More and More!

가까운 지역에서 개최되는 캠퍼스 설명회에 참여하시면 좋은 정보 얻어가실 수 있을거에요*^_^*

 

 

그럼 부산대에서 열린 캠퍼스 설명회의 따끈따끈한 소식들을 향해!

 

후딱 가입시데이~ (+ㅁ+)/

 

 

오늘도 역시나 많은 예비 챌린저들이 찾아와 주셨는데요,

 

이날 캠퍼스 설명회는 부산대학교 <마루아띠>팀의 이은정, 최유미, 김혜수, 황덕현 챌린저들이 진행하셨습니다~^_^

 

자세한 모집요강에서 1차 탐방계획서 작성요령, 면접 TIP, 탐방활동의 노하우 등을 전수해주셨는데,

 

생생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정보를 하나라도 놓칠새라 열정적으로 경청하는 예비 챌린저들의 눈빛이 번쩍였습니다 +_+

 

 

설명회가 끝나고 나서도 강단으로 와서 선배 챌린저들에게 질문하는 열정적인 자세!

 

역시 준비된 예비 챌린저들은 다르네요 >ㅁ<ㅋㅋㅋ

 

캠퍼스 설명회의 가장 큰 매력은, 아무래도 선배 챌린저들에게 직접적으로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는 거겠죠?!

 

설명회가 끝난 후 같은 학교의 선배 챌린저와 계속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여러모로 도움을 받는 그런 센스!

 

도움의 손길을 갈구하는 예비 챌린저 여러분들의 손을 뿌리칠리가 없답니다~^^ㅋㅋ

 

 

알찬 설명회의 막바지…

 

가슴을 울리는 한 페이지가 있었으니!!

 

“나에게 LG글로벌챌린저란?!”

 

선배 챌린저들은

 

“한 여름 밤의 꿈” 같은 시적인 대답에서 부터, “네버엔딩 스토리, 혹은 ? ” 라는 의미심장한 대답까지 다양한

 

대답을 해주셨습니다ㅋ

 

1년뒤 여러분에게 LG글로벌 챌린저는 어떤 의미가 될까요?^^

 

 

Q. 계획서는 어느 정도까지 써야하고, 컨택은 어느정도 이루어지는 것이 좋은가요?

– 계획서는 말 그대로, 이 주제를 왜 정했으며, 왜 중요하고, 어떻게 배워올 것 인지를 계획하는 정말 계획서이다.

컨택은 우선 탐방기간을 정해놓고 컨택을 하는 것이 좋다. 탐방기간이 외국의 여름휴가 시즌과 겹치기 때문이다.

계획서는 너무 자세하게 작성할 필요는 없지만(논문수준으로 작성할 필요는 없지만) 구체적인 모습을 잡는 것은 중요하다.

 

 

Q. 국내동향은 찾기 쉽지만 국외동향은 찾기 어렵습니다. 국내 동향만 넣어도 될까요?

– 우리 팀의 경우는 주제에 대한 국외의 동향을 인터넷, 서적으로 열심히 찾아봤다.

자세하게 쓸 필요는 없지만 관련 주제에 대해 외국의 선진사례에서 무엇을 배워올 수 있겠다, 라는 신뢰감을

심사 위원분들에게 주는 것이 중요하다.

 

 

Q. 주제가 LG와의 상관요인이 있어야 하나요?

– 있으면 플러스 요인이 되겠지만 굳이 LG에게 소위 말하는 돈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여도 좋다.

LG와 그다지 관계가 없는 주제들도 1차를 통과했지만, 최종심사의 과정까지 길게 본다면 어느 정도 LG와의 연관성을 갖고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Q. 면접심사는 참가 팀의 몇배수로 뽑나요? 지방대 챌린저들이 적은 것 같은데 지역할당같은 것이 있나요?

– 작년 2.5배수로 뽑았다. 지역분할은 없다. 지방대가 많이 떨어지긴 했는데, 그건 면접에서 아쉬운 점이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면접 또한 글챌이 되기위한 과정이기 때문에 소홀해선 안된다.

 

 

Q. 숙박은 어느정도 급의 숙소에서 할 수 있나요?

– 기본적으로 LG사원의 해외 출장가는 경우와 비슷하게 책정해준다.

숙박은 알아서 예약을 하는데 탐방예산에 맞추어서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어떤 팀은 7성급 호텔, 호화 유람선을 타기도 했다. 물론 예산에 쪼들려서 힘들어 한 팀도 있고 예산이 남은 팀도 있었다.

 

 

Q. 면접할 때 팀장에게만 질문을 하는지 아님 지목을 해서 질문을 하시나요?

– 지목을 하기도 하고, 대답을 하고싶은 사람이 자원을 해서 하기도 한다.

하지만 분야마다 면접 심사관이 틀려서 어떤 상황이라고 장담할 순 없지만, 기본적으로 팀원 한명마다 모두 대답을 한다고 생각하는 것지 좋다.

심사위원의 두루뭉실한 질문(딱 한명에게 물어보는 질문이 아닌)에 적극적으로 대답하는 것이 중요하다.

 

 

Q. 컨택에 관해서 인터뷰 확정이라고 나왔는데, 면접에서 떨어져서 못가게 됬을 때는 어떻게 되는지, 1차보고서 제출할 때 예산 계획서도 같이 짜서 내야하는지.

– 컨택에 관해서는 우리가 누구고 주제는 뭐다, 하지만 아직 우리가 확정된 것이 아니다, 라고 명시해서 섭외를 했다.

그리고 실제로 컨택이 많이 되어서 실제 탐방중에 못 가게 된 경우가 있었는데 그럴 땐 양해를 구했다.

1차 계획서에 예산을 포함시키는 것은 필수는 아니지만 1차 통과 후 실제적인 디테일한 예산을 작성하게 된다. 현실성 있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

 하지만 1차에서 예산에 깊게 신경 쓰기보다 주제와 컨택에 힘을 쓰는 편이 좋다. 컨택을 할 때에는 진심을 담아서 연구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 좋다.

컨택 시 답변이 오지않거나 거절이 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다고 포기할 필요가 없다.

기관 홈페이지의 메일 주소 보다 직접적으로 전문가 본인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하다.

1차 계획서에서 컨택이 된 경우 지속적인 care가 필요하다.

 

 

Q. 자료 찾으 실 때 논문, 신문, 인터넷 어떤 매체를 통해 도움을 받으셨습니까?

– 우리 주제 같은 경우는 주제가 특수해서 찾기 힘들었지만, 대한기상협회의 자료를 바탕으로 찾을 수 있었다.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하면 다른 전문가를 소개시켜 주기도 하니 도움을 청할 것.

 

 

Q. 영어면접볼때 영어 수준은 어느 정도여야 할까요?

– 각 팀마다 틀린데, 원어민 수준의 친구, 일반적인 친구 등 외국어 구사능력의 차이는 있었지만,

절대적인 면접성공 요인은 아니고, 얼마나 많이 준비를 했는가, 이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다.

영어를 못하더라도 영어질문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가는 정도의 노력은 필요하다. 현장에서의 임기응변도 굉장히 중요하다.

 

 

Q. 이동계획서에서 동선이 길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 제약을 받으셨나요?

– 동선의 길이는 중요하지 않고, 탐방 목적이 더 중요하다.

 주제에 관련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강조한다면 거리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Q. 장기간의 활동이기 때문에 팀원간 불화가 생길 것 같은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 활동기간이 길고 힘들기 때문에 불화가 생길 수 밖에 없지만, 우리 팀의 경우는 같은 과 친구들로 만나서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업무적으로 만난다면, 예를 들어 모르는 사람들끼리 만나다면 충분히 불화의 소지가 있겠지만, 친구들끼리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불화를 종식시킬 수 있다.

 각자 맡은 업무에서 중재자의 역할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팀원간의 불화가 없을 수 없기 때문에 룰을 정해서 분쟁이 생겼을 때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팀장이 팀원들과의 관계를 조율하고 업무를 분담하는 것, 그리고 팀웍을 만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Q. 역할분담 어떻게 하셨어요?

– 각자 서로가 잘하는 부분을 강조해서 하기로… 내가 그 분야에서는 내가 열심히 할 수 있다.

자신이 가진 최대한의 능력을 끌어낼 수 있는 분야를 맡는 것이 중요하다.

팀원 네 명의 역량을 모두 쏟는 것이 중요하고, 업무의 적절한 분담도 필요 하다.

 

 

 

 

 

* 상기 내용은 LG글로벌챌린저 사무국의 입장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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