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LG글로벌챌린저 캠퍼스 설명회 주요 질의응답 한 눈에 보기

설명회사진

2016 캠퍼스 설명회에서 가장 많은 질문을 받았던 22가지를 공유합니다. 부득이하게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했던 예비 대원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설명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예비 대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문의] LG글로벌챌린저 사무국 l challenger@hsad.co.kr l 02-705-2992

Q1. 제가 졸업을 유예한 학생인데 지원할 수 있나요?
A: 수료생이면 지원이 불가하나, 재학증명서 발급이 가능한(추가학기 등록자 등) 학생이시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재적증명서는 받지 않으며 재학증명서만 받습니다.


Q2. 제가 막학기 학생인데 지원할 수 있을까요?

A. 1학기에 재학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고, 졸업하기 전까지 탐방을 완료하실 수 있으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즉, 졸업이 8월 20일이라면 8월 19일까지는 탐방을 종료하시고 한국에 계셔야 합니다. 졸업 후 수상하시게 되는 경우도 입사 자격이 부여됩니다.

Q3. 가을에 군대 / 교환학생에 갑니다. 지원가능한가요?
A. 2학기 공식일정이 많습니다. 공식 일정에 참가할 수 없으면 지원이 불가합니다. 실제 군입대를 미루거나 교환학생 일정을 변경한 사례가 많으며, 선발 후 2학기 활동 불가 시 대원 자격 박탈 및 활동비 환수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LG글로벌챌린저는 ‘팀’ 공모전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Q4. 어학능력 점수가 선발에 필요한가요?
A. 아닙니다. LG글로벌챌린저 모집 시 어학 점수를 요구하지 않으며, 어학점수가 없다고 해서 선발에 불이익이 있지는 않습니다.

Q5. 평가항목에 어학능력이 있던데, 어떻게 평가하게 되나요?
A. 면접시에 구두로 평가하게 되는데, 보통 주제에 관한 질문을 영어로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면접관의 성향에 따라 일반 회화를 질문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부담은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상질문을 영어로 답변하는 연습을 해보고, 영어 담당 팀원을 한명 두는것이 좋습니다.

Q6. 영어를 어느정도 하는것이 좋을까요?
A. 영어를 꼭 네이티브처럼 해야 할 필요는 없지만 현지에서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어렵지 않는 정도의 영어실력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Q7. 팀원 모두가 영어를 잘해야 하나요?
A. 면접을 위해서 영어를 준비하는건 추천해드리지만, 네명 모두가 어학능력이 출중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의 팀이 해외탐방가서 기관 인터뷰나 커뮤니케이션을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다는 정도를 보여주시면 될겁니다.

Q8. 비 영어권 국가(아프리카/아시아)에 갈 때에는 어학능력을 어떻게 평가하게 되나요?
A. 면접에서 평가는 영어로 이루어지지만, 현지에서 구사하는 간단한 언어정도는 공부했다는 열정을 보여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국가의 탐방기관에서 탐방을 하더라도, 현지 담당자가 영어를 구사한다면 크게 문제는 없겠죠?


Q9. 계획서를 검토할 때 지도교수님 확인서는 검토사항이 아닌가요?

A. 네. 심사위원들은 계획서만을 심사합니다. 지도교수님 확인서는 사무국에 제출하여 지도교수님의 유무를 파악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10. 탐방계획서를 작성하실 때 몇번이나 모였나요?
A. 팀마다 다르지만, 주제를 잡은 이후에는 거의 매일 모였던 것 같습니다.

Q11. 계획서에 꼭 들어가야 하는 내용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이런 부분 때문에 지금까지 샘플을 잘 공개하지 않았던 것인데요, 샘플들을 보게 되면, 독창적이라기 보다 이 전의 것들을 계속 따라 만들게 되고, 그러다 보면 독창성과 창의적인 부분이 많이 떨어지게 됩니다. 물론 작성하시다가 막히는 부분이 발생하면 참고하시는 것 까지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참고만 해야지 따라 만드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습니다. 꼭 들어가야 할 내용은 주제에 대한 명확한 설명과 그 주제와 탐방지를 선정한 배경, 그리고 왜 꼭 우리 팀이 나가야 하는 지에 대한 논리성과 당위성 부분이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Q12. 합격이 불확실한데, 탐방기관과 어떻게 만나자고 약속을 잡나요?
A. 여러분의 상황을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당신이 탐방을 허락해주면 우리가 합격할수도 있다. 하지만 떨어질경우 못갈수도 있음을 미리 알린다’ 라는 정도로요.

Q13. 계획서 제출시에 반드시 기관 컨택이 완료되야 하나요?
A.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계획서 제출시에 탐방을 원하는 모든 기관과 컨택하는건 힘들 수 있습니다. 다만 꾸준히 연락을 시도하고 연락을 하셔야 합격시 제대로 된 탐방을 하실 수 있습니다.

Q14. 면접볼때 시간을 얼마나 걸리고 심사위원은 몇명이나 있나요?
A. 시간은 팀당 15~20분정도이고 심사위원은 보통 세분이 들어가십니다. 3:4 로 면접을 보게 됩니다.

Q15. 주제의 현실성은 어느정도여야 하나요?
A. 굉장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현실성이 100%라면, 이미 시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매우 참신함이 떨어질 가능성도 높습니다. 반면에 참신성이 매우 높으면 실현가능성이 낮은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 중간을 스스로 찾으셔야 하는데, 참신함을 선택하셨으면 현재의 현실가능성이 떨어지더라도 향후에 이루어질 가능성과 준비의 필요성에 대해서 어필하시면 좋습니다. 어느쪽에 더 비중을 두시던지, ‘그 주제로 그 나라에 탐방을 왜 가야합니까?’ 라는 질문에 제대로 답할 수 있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Q16. 탐방계획서에서 가장 점수를 많이 주는 부분은 어디인가요?
A. 탐방계획서 안에서는 그 어떤 부분도 소홀하면 안됩니다. 글챌 모집요강에 명시되어있는 평가기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17. 탐방기관 수가 많으면 좋은가요?
A. 기관의 개수 보다는 질이 중요합니다. 그 분야에 대해 전문성이 높은 기관을 컨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Q20. 계획서 디자인이 많이 중요한가요?
A. 심사위원들은 절대 디자인을 평가하진 않습니다. 디자인은 가독성을 높이고 내용전달을 효율적으로 하는 ‘도구’일 뿐입니다. 주객이 전도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Q21. 계획서에 인터뷰한 분들의 신상정보가 드러나도 되나요? 그러면 학교가 밝혀지는 것 같아서요.
A. 인터뷰 대상이 누군지 밝히는건 상관없지만 너무 노골적으로 계획서를 작성한 팀의 학교가 어디인지 보여지는 식으로 하면 사무국에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적정선을 지키는게 중요합니다.

Q22. 기관 컨택은 어떻게 진행했나요?
A. 주로 이메일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메일 응답률이 높은편이 아니니, 국제전화를 이용해서 전화를 하는 방법 등 모든 방법을 다 써보시는게 좋습니다. 두드리는자에게 문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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