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중계] 연세대학교 호락호락팀 미국 탐방기 1탄! 일찍 와주길 바라~! 멘붕밤바다!

[인터넷중계] 연세대학교 호락호락팀 미국탐방기 1탄!

일찍 와주길 바라~! 멘붕밤바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글챌러들의 따끈따끈한 이야기를 두손 가득 가지고 온

여러분의 귀요미 글채리입니다!

오늘부터 드디어 2012 LG 글로벌챌린저 대원들의 탐방이야기를 전해드리려니

심장이 두근두근

탐방지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눈 크~게 뜨시고 포스팅에 주목해주세요!

그렇다면 2012 LG 글로벌챌린저, 첫번째 인터넷 중계!

연세대학교 호락호락팀의 미국 탐방기를 시작합니다!

호락호락팀은 미국에서 무엇을 탐방하나요?

호락호락팀은 ‘생산적 복지국가의 구현: 자활사업을 통한 접근’을 주제로 탐방을 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자활사업이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에게 취업이나 자활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실질적으로 자립하고 자활할 수 있도록 돕는 목적으로 하는 사업인데요.

단순히 근로기회를 주는 것을 넘어 수급자 가구의 생애 전반에 걸친

장기적인 자활지원계획을 수립한 후 적합한 자활급여를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늘은 미국으로 떠나기 전 이야기를 먼저 들어볼게요!

일단 먼저, 호락호락팀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공개합니다.

위 그림을 클릭클릭- 좋아요- 해주세요~

먼 옛날, 빨간 옷을 좋아하는 중국의 붉은 별, 양 선생님(27세)이 살고 있었습니다.

붉은 색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양선생님!

그는 옷 색깔 만큼이나 정열적인 남자였습니다.

그리고, 그를 따르는 세 명의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옷 색 만큼이나 뜨거운 그의 정열을 흠모…..(한다고 양선생님이 생각하는)세 명의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각자 살길 찾아 가기 바쁜 아이들을 살뜰히 챙기던 양 선생님이었습니다.

어느 날이었습니다.

아이들과 양선생님은 종로의 한 다방에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입니까! 아이들은 시간이 지나고, 또 지나도 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5분이 지나고, 10분이 지나도 오지 않는 아이들을 보며 양선생님은 슬슬 화가 치밀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분노하신 양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한 번만 더 늦으면 가만 두지 않겠다!’고 선포했습니다.

하지만 날마다! 번번히! 늘! 언제나!

아이들은 이런 저런 핑계로 양선생님의 귀중한 옥체를 자외선에 노출시키곤 했습니다.

이에 격노하신 양 선생님께서는

자그마치 ‘출국 날’, 제일 늦은 사람이 맛없고 비싸기로 유명한 공항에서

한식을 살 영광을 누릴 기회를 주기로 하셨던 것입니다. (아, 양선생님의 은혜란!)

두근두근, 출국 당일이 되었습니다!

양선생님은 11시 출국이라는 일정을 고려하여….

8시까지 모든 이들을 모이라 명하셨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양 선생님은 새벽 6시부터 장소에서 아가들을 기다렸습니다..

하. 지. 만.

아이들은 놀랍게도…. 7시 58분을 마지막으로 제 때에 도착했습니다!

……………. 그래서 어떻게 됐냐구요?

그냥 밥 안먹고 출국했다는 훈훈한 이야기….

사실은 면세점에서 양선생님은 여친님 조공 마련에,

다른 아이들은 자기 물건 챙기기에 정신이 나가 아무도 밥 먹자는 이야기를 안했다는 슬픈 이야기…

역시 , 돈이 걸려있을 때에야 부지런해지는 호락호락의 즐거운 이야기였습니다!

2탄 예고

시카고에서 펼쳐지는 일찍 와주길 바라!?

복불복 레이스로 커져버린 아찔한 경기, 레이스는 계속된다, 쭈욱-

온화한 양선생님의 미소

과연 저 미소의 비밀은?

덤으로 보내드리는 영상, 미시간 호를 바라보며 이선우가 부릅니다.

멘붕밤바다…

어떠셨나요?

호락호락팀의 탐방전 이야기!

탐방을 떠나기 전부터 흥미진진한 호락호락팀의 탐방기는

다음에 또 만나실 수 있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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