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밖에 난 몰라, 2011 LG드림챌린저 3기 대 모집!


“눈물 나게 공부해서 드디어 대학에 왔는데, 학점과 스펙 그리고 취업까지… 넘어야 할 산이 한 두 개가 아니에요.”

대학생만 된다면, 상상했다. 푸른 잔디에 앉아 햇살을 품은 캠퍼스의 낭만을! 탄탄대로를 거닐 내 미래를! 하지만, 정작 1학년이 된 나의 꿈은 물거품으로 사라진 걸까? 아니 사라지지 않았다. LG드림챌린저가 있으니까.

놓치지 마세요, 대학 새내기만 가능해요

1기 LG드림챌린저 겨울 캠프의 모습(좌), 2기 겨울 캠프 당시 환호하는 엘드챌 멤버들(우)

LG드림챌린저는 기업 주관 프로그램들 중 유일하게 대학 새내기만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제 갓 꿈을 향해 발걸음을 띤 1학년생에겐 알고 싶은 것도, 고민도 한 두 가지가 아닐 터. LG드림챌린저는 새내기가 여러 고민과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그들의 꿈을 주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기를 바라는 소망에서 시작되었다.

그 프로그램 한 번 야무지다. 스무 살의 자서전 리뷰부터 선배에게 학교생활부터 각종 대외활동과 여행 혹은 연애상담까지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미니 멘토링, 꿈의 계단에 불빛을 밝혀줄 명사의 특강까지 모두 LG드림챌린저에서만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보물이다. 오직 대학 새내기의, 새내기에 의한, 새내기를 위한 무대, LG드림챌린저 3기 특권을 잡을 기회, <2011 LG드림챌린저 3기> 모집 소식이다.

1기 겨울 김태원 멘토와 멘티들

이번 2011 LG드림챌린저 3기, 무엇이 바뀌었나요?

2기 겨울 캠프 당시 엘드챌 멤버의 모습

오는 겨울방학에 진행되는 2011학번을 위한 LG드림챌린저는 크게 세 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되었다. 첫째, 선발과정의 변화가 생겼다. 1차 서류 합격자는 온라인 강의 수강을 통해 엘드챌의 취지와 프로그램을 미리 만날 수 있다. 둘째, 깨알 같은 미니 멘토링 박람회가 열린다. 정보와 경험이 부족한 새내기에게 대외활동이나 공모전 등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실질적인 방안을 찾을 기회가 주어진다. 셋째, 빵빵한 인력 보강이다. 대학교 3~4학년 선배로 구성된 주니어 멘토가 캠프를 함께 하게 되어 이번 LG드림챌린저 3기를 막강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선배 기수의 TALK, TALK

이설악says “대학생은 엘드챌인이냐 아니냐로 나뉘어요!”

LG드림챌린저 2기 여름캠프 때의 이설악(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 10학번)

 

시험 기간, 학교 게시판을 유람하던 그녀는 공지사항에서 을 발견했다. 망설이던 그녀의 선택은, 지금 인생의 소중한 디딤돌이 되었다.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어서 가장 좋았어요. 나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꿈과 비전을 고민한다는 것이 물론 쉽지 않았죠. 하지만, LG드림챌린저 캠프에 잘 짜인 프로그램 속에서 만난 친구들은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아쉬웠던 점이라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갔다는 거예요!

평소엔 만나기 힘든 드림 멘토와 한 자리에서 마주할 수 있는 것은 LG드림챌린저들만의 특권이다. 대학생이 되어 처음 받은 명함에 새겨진 그녀의 이름은, 가슴 속에 새긴 꿈의 ‘다짐’이다.

‘비전 사명서’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나의 가치와 나만의 원칙을 적어 넣은 것을 두고두고 책상에 볼 수 있게 액자로 만들어주는 혜택도 얻었고요. 엘드챌을 통해 저는 남들이 사는 대로가 아닌 ‘이설악’만의 비전을 따라 살 수 있는 용기를 얻었어요.

 

대학 새내기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 엘드챌 멤버가 되는 것. 적극적인 자세로 실천한 그녀는 결국 미소를 지었다.

 
김형민 says “2박 3일의 캠프로 ‘스펙’이 아닌 ‘꿈’을 키워나가게 되었습니다!”

LG드림챌린저 2기 겨울 캠프 때의 김형민 (고려대학교 전기전자전파 공학부 10학번)

1학년이 끝나갈 때 즈음, 상상과 달랐던 대학생활에 그는 힘이 빠져 있었다. 그때 눈에 띈 건 의 포스터 속의 “꿈이 뭐니?”라고 묻는 문구! 그는 조금 달라지고 싶었다.

비슷한 고민을 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새내기 시절에, 꿈에 대해 얘기하긴 쉽지 않아요. “난 진짜 뭘 하고 싶은 걸까? 네 꿈은 뭐였니?” 그렇게 친구들과 보냈던 2박 3일은 1년간의 대학 생활보다 값졌던 것 같아요.

2박 3일간 진행되는 강연은 신선한 자극과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LG드림챌린저를 통해 인연이 되어 꿈을 공유한다니, 일석삼조다.

 

LG드림챌린저에 합격했을 때 지원한 사람이 별로 없었나 했어요. 대외활동이나 스펙이 전혀 없었거든요. 그런데 알고 보니 경쟁률이 수 십대 일이었어요. 결국 LG드림챌린저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건 오로지 꿈에 대한 고민과 진심, 그것을 지원서에 잘 녹여내는 것이었어요.

2기 김형민 씨는 대학에 들어온 뒤 목표를 잃고 방황하거나 꿈을 찾아 전진하는 다양한 친구를 만나고 싶다면, LG드림챌린저를 반드시 경험하길 당부했다.

2박 3일 캠프를 보내고 나면, 20년 동안의 그 어떤 때보다도 가장 뜨거운 열정이 생길 거예요. 캠프를 마치고 그 열정을 추억하기만 하지 말고, 꿈과 함께 성장하길 바라요.

LG드림챌린저의 멤버가 되고 싶은 사람? 여기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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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드림챌린저의 끈끈한 우정을 맛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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