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드림챌린저 6기 5차캠프 3일차 후기 _ ‘미래의 나 만나기, Act for Future’ – part 2 – / 대학생활 대외활동 / 영등포 삼통치킨

힘차게 달려왔던 엘지드림챌린저의 시간들.
이제는 점점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네요. 아쉬움도 남고 앞으로 미래로 달려갈 제 자신에 대한 설렘도 남았던 셋째날 후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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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멘토님을 만나뵙고 돌아왔는데, 싸감오빠의 연애상담이 한창이었습니다.
진지하게 듣고 있는 친구들! 진짜 싸감오빠는 연애상담을 잘해주시죠. 둘째날에도 새겨들었었는데, 이 날도 열심히 들었습니다.

엘드챌을 마무리하며 설문지를 작성해야했는데요! 모바일로 하는 것이었어요.
근데 저희 차수가 유일하게 52명이 다 ! 참여했다고 합니다. 역시 최고네요. 모두들 엘드챌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나봐요.

각 조별로 나와서 드림멘토님과 만나고 왔던 귀중한 얘기를 나눠주었어요!

각 드림멘토 분들이 정말 좋은 얘기를 많이 들려주셨더라구요!
드림멘토분들 중 누구누구 이렇게 꼽을 수 없게 다들 저희 대학생에 대한 애정이 넘치셔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것 같아요!

▶ 수료식

대망의 수료식 시간! 김미진팀장님께서 손수 나눠주셨지요. 한 명씩 다 나가서 임명장을 받고, 엘드챌의 선물인 다이어리도 받았습니다.


다 받고나서는 조별로 단체사진도 찍었답니다! 조별로 다들 기발한 포즈를 생각해왔어요.

수료식이라는 것이 항상 대외활동을 끝나면 대부분 있는 시간인데, 이 시간이 되면 여러 감정이 복합되는 것 같습니다.
힘차게 달려와 다소 힘들 수도 있었던 그 간의 시간들도 생각나고 끝났다는 것에 후련함도 있겠고 아쉬움도 있겠고
이제는 끝나고 또 다른 시작을 향해 달려가야 하니 설렘도 있었지요.

엘드챌에서는 얻은 것이 많았기에 수료식이 더욱 남달랐던 것 같아요.
지금까지 얻어온 것도 생각나며 감사한 마음도 가득했고 앞으로 가야할 길도 멀기에 두려움도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받은 인증서와 다이어리입니다.
그리고 제 사진이 담긴 봉투는 저희조의 주니어멘토 박지운 멘토님이 직접 주신건데, 포켓포토 4장과 작은 편지가 있었습니다. 감동이에요!

그리고 제 명함인데요, 앞으로 많은 분들께 나눠드리려구요!

인증서에요! 기쁩니다.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서프라이즈였어요. 3일간 저희의 사진들을 영상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저희 조의 다혜와 효정이!

3일간의 기록들.
정말 금새 지나갔네요.. 영상을 보면서 다시 떠올릴 수 있었어요!

저희 조의 눈감은 샷 사진도 나왔네요!
이렇게 마지막 영상을 관람하면서, 정말 엘드챌의 귀중한 시간들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 뒷풀이

기다리던 뒤풀이 시간! 유스호스텔주변에 삼통치킨으로 갔습니다! 지하에 가니 다 세팅되어 있더라구요.

다른 조 친구들과 친해질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편한 분위기에서 모이니까 금새 친해질 수 있었지요!

맛있는 치킨.. 또먹고 싶네요.


맥주를 따라주는 마늘 성원이랑 받고있는 다혜에요. 치맥이랍니다!

다른테이블 현장! 멘토 언니 오빠와 화기애애한 분위기죠?

마늘치킨이 나왔는데 모두 포크질을.. 나온지 1분만에 다 사라졌어요. 진짜로.

간장치킨도 나왔지요 ! 모두들 빠르게 빠르게 먹으려고 하네요.

뒷풀이 자리에서는 모두 편안한 분위기에서 벽없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저도 민우멘토님과 인생에 대해 좀 더 깊은 대회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값졌습니다.

자리를 바꿔가면서 얘기하기도 했는데 8시에 모두가 해산해야했기에 아쉬웠어요.

하지만 이 날이 마지막이 아닌 우리들이죠.
지금은 단톡도 만들어져서 열심히 애들이 대화중이고 엠티방도 만들어졌고 날짜도 정했답니다. 나중에는 엘드챌 홈커밍데이도 있다고 해요!

▲ 내가 받아온 명함들

뒷풀이 시간 때는 그동안 얘기하지 못했던 친구들과도 명함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멘티들과 명함을 교류하면서 서로의 슬로건도 확인하고 한 번이라도 더 인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저는 명함에 블로그 주소를 손수 적어서, 블로그에 놀러오라고 명함을 건네주었습니다!
지금도 한번씩 친구들의 명함을 보면서 친구들을 잊지 않고 있어요. 슬로건들이 다들 주옥같아요!
명함들을 보고 있으면 엘드챌의 추억이 다시 살아나서 소중한 물건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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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드챌의 2박 3일간 정말 소중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꿈을 찾으려는 친구들이 모여서 같은 고민을 나누고 또 같은 고민을 해결해나갈 수 있었던 3일간의 시간들.
대학생 1학년만이 할 수 있는 경험이었기에 더욱 값진 시간들이었습니다.
엘드챌을 할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모두에게 감사해요!

출처 :http://s2skyz.blog.me/220257217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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