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형 정보 및 최종 합격 !

최종 합격하면 다시 돌아온다고 했었는데 그 말을 지킬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 12월 17일 엘드챌에서 문자가 왔었어요.

딱 받고 엄청 기뻤지요 ㅎㅎㅎ

합격하고 26일까지 사전에 서류를 제출해야해서 제출완료하고 왔습니다.

저는 지원할 때 1~5차 거의 다 지원했었는데

5차 시기로 1월 21일부터 23일 까지 가게될 것 같아요!

날짜 변경은 거의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해요. 그래서 지원할 때 신중하게 지원하시길!

홈페이지에 나와있던 2차전형 안내입니다.

엘드첼의 2차 미션은 어떻게 보면 간단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어려울 수 있었던 미션이었지요!

총 4편의 멘토들의 영상을 보고

그 분들이 던지시는 질문에 답하는 미션이었어요.

500자로 제한이 있었기 때문에 이 안에 자신에 모든 것을 담아야 했지요!

영상미션이 끝나고서는 자서전을 쓰는 미션이 있었는데,

학교 교양수업 때도 자서전 썼을 때가 있었어서 막 줄글로 써야하나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었고요!

간단하게 인생에서 키워드 중심으로 한 줄로 썼어서 부담이 덜어졌지요,

영상미션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말해보자면, 첫 번째 미션에서는 저희 학교 선배님이신 장예원 아나운서님이 나오셨는데요!

지난 엘드챌에서 맨티로도 참여하셨었다고 해요! 반가웠어요.

첫 번째 질문은

여러분의 꿈은 어떤 상태인가요? 저 처럼 확실한 꿈을 가지고 대학에 입학했나요?

아니면 지금도 내 꿈은 무엇일까 고민하고 있나요? 꿈을 찾기 위해 대학 입학 후 한 일들은 무엇인가요?

 

 

이러한 질문을 진지하게 고찰 후에 여러분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세요.

이에 대한 답을 500자로 해야했기 때문에 그 안에 많은 제 얘기를 담아내야 했었어요.

저같은 경우는 제 꿈에 대해 먼저 언급을 하고 이 꿈을 위해 어떠한 생각을 갖고 대학을 입학했는지,

대학에 입학하고 어떠한 활동들을 해왔는지 간략히 요약하고 그 꿈에 대해서 현재 어떠한 상태이고 무엇이 필요한 상태인지에 대해서 썼습니다!

‘꿈’을 중심으로 쓴거지요!

대체적으로 답을 쓸 때 최대한 진솔하게 썼어요!

제가 갖고 있는 꿈과 그에 대한 열정이나 진실된 고민들을 잘 풀어 썼던 것 같아요.

사실 엘드챌 광고에서 꿈없는 학생들은 주저말고 지원하라는 멘트를 본 적이 있었어요.

근데 말그대로 꿈이 없는 지원자들을 다 뽑아주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명확한 꿈은 없지만 꿈을 찾기 위해 충분히 고민하고 열정을 갖고 있는 사람

꿈은 있지만 많이 방황하고 앞으로의 길을 찾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사람

이런 식으로 ‘열정’이나 ‘의지’가 있는 사람을 뽑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영등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활동하기로 되었구요~

캠프에 다녀온 후 또 후기 포스팅 쓰겠습니다!

엘드챌에 최종 합격하신 분들!! 캠프에서 봬요~~!

출처 : http://s2skyz.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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