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⑤ 나의 신입생 Life 돌아보기 & 미니 멘토링 박람회

1일차 캠프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현재의 나 알기 : 내 중요가치와 가능성 활동이 끝나고, 쉬는시간~

각 조 친구들 그리고 멘토언니오빠들과 사진도 찍고! 조원들끼리 맛난 과자 먹으면서 수다도 떨고~

공식보다 중요한 꿈을 찾아 떠나는 8방미인 조….☞☜

다시 시작된 이번활동은 ‘나의 신입생 Life 돌아보기 with 주니어 멘토’라는 시간이였어요.

각 조에 멘토분들이 찾아와서 멘티들의 사소한 궁금증을 해결해주었던 시간!

(아쉽게도 사진이 없는 관계로, 글로 대신할게요^^!)

저희 8방미인조에 찾아오신 멘토는

양선제 멘토님, 김미선 멘토님, 고영탁 멘토님, 이준호 멘토님 이렇게 총 네분!

첫번째로 김미선 멘토님은 저희학교 대학원생으로서 지금 하고 계신 연구에 대한 이야기,

대학원진학에 관한 이야기들을 해주셨고

‘나는 한명만 질문할 기회를 준다!’라며 그냥 앞에 있던 제게 곰인형을 건네며 질문을 해보라던ㅋㅋㅋㅋ

양선제 멘토님은 시간관리, 학점, 고시공부등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세가지 모두 제가 평소에 관심있어하던 주제들이라 좀 더 귀기울였던 기억이 나요.

앞의 포스팅에서도 말했듯이 시간약속을 중요시하는 제게 시간관리는 당연히! 중요한 것들 중 하나고,

2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학점관리를 시작해보려는 제게 선제멘토님의 학점관리비법은 놀라움의 연속…ㅎ..ㅎ

또, 평소 약국에서 알바를 하면서 PEET시험을 준비할 생각도 가지고 있었던 저이기에 고시공부 이야기도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놓치기 싫었던 이야기들이였어요.

세번째 이준호 멘토님은 자신의 대학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가셨어요.

준호멘토님 이야기도 기억에 많이 남아서 엘드챌이 끝나고 제가 개인적으로 연락했던 기억이^^!

마지막으로 영탁멘토님은…..시간에 쫓겨……저희조에게 웃음만 남기고 떠나셨습니다.

그렇게 나의 신입생 LIFE돌아보기 활동이 끝나고, 쉬는시간!

조금은 길었던 쉬는 시간이 끝나고, 다시 공대식당의 문을 열어보니…..

시작된 파티타임(?????????)

알고보니 1일차의 하이라이트,

‘주니어 멘토의 미니 멘토링 박람회’에 온 멘티들을 환영하는 웰컴환영파티~♪

사진에서는 그날의 생동감이 살아있지 못해 아쉬우나ㅠ_ㅠ 어두운 공대식당에서 춤도추고! 게임도 하고!

미니 멘토링 박람회 시작 전 몸풀기 제대로 했네요~

몸풀기가 끝나고, 본격적인 미니 멘토링 박람회!

각 분야의 전문가이신 주니어 멘토분들을 우리 멘티들이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해외봉사, 워킹홀리데이, 공모전, 알바, 여행, 인턴쉽, 자소서 등의 영역이 있었는데요

우리 멘티들은 각자 듣고싶은 이야기들을 찾아 여기저기 분주했습니다-

화둥멘토님과 멘티들의 열정적인 모습, 보이시나요!

이때 저는 잠시 8방미인의 기둥 화연멘토님의 품을 떠나(….)

평소에 관심있었지만 막상 도전해보지는 못했던,

공!모!전! 영역에 가서 훈남(ㅋㅋ) 목진수 멘토님께 많은 이야기를 듣고 왔답니다.

제가 앞으로 전공하려 하는 ‘식품공학’이라는 것이

단순한 식품 연구에 지나는 것이 아니라, 식품이 소비자의 손에 가기 전까지의

유통, 소비, 가공 등의 모든 영역에 걸쳐져 있기 때문에 마케팅 분야에도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고 있었어요.

나중에 식품공학도의 길을 걷게된다면 하고 싶은 일 역시 단순연구보다는,

소비자 혹은 마케팅과 연결된 분야였구요.

또, 제가 공대생으로서는 드물게 글쓰기나 발표 등에 흥미를 가지고 있기도 했어요^^.

(흔히 ‘팀플’이라고 말하는 교양수업의 조별 과제에서도 PPT나, 전체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새내기로서 공모전에 도전한다는 것은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용기내기 힘든 일이였어요.

‘아, 나는 안되겠지. 저런 공모전은 숙련된 고학번들을 위한 것일거야.’

‘공대생이 도전해도 되는걸까? 그것도 새내기가?’라며

포기한 공모전이 너무나도 많았는데,

막막한 표정의 저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설명해주시고, 필요하면 자료와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시겠다며

명함도 주신 목진수 멘토님~ 덕분에 2013년에는 작은 공모전부터 도전해보려는 용기가 생겼어요.

식품공학도로서 공모전을 준비할때의 강점을 살려 나중에 꼭! 공모전 시상식에서 뵈는 날이 오길ㅎ_ㅎ!

주니어 멘토의 미니 멘토링 박람회를 마지막으로,

LG드림챌린저 이공계특화캠프 이화여대편의 1일차가 끝났어요.

내일의 만남을 기약하면서 멘티들에게 주어진 숙제는?

1. 명함 뒷면에 새겨질 드림슬로건 정해오기

2. 1년 뒤의 나에게 되돌아올 편지 쓰기

제가 정한 드림슬로건, 그리고 1년 뒤 22살의 제게 보낼 편지의 내용.

다음 포스팅에 계속됩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judy2195/11016056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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