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군’s 『LG Dream Challenger 2010』사랑해요 LG ㅎㅎ

이번 포스팅은 LG가 무엇을 어떻게 했길래…? 

황군이 LG빠돌이가 되었는지 알아보도록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캠프시작 2주일전(아나… 그때는 경황이 없어서 사진으로 남겨놓지 못한게 한이다) 
소위 Dream Box가 우리집으로 배달되었다. (??? 드림박스? 이게뭐야?) 
내용물은 가방. 노트, 필기구, 제목은 기억이 안나는 잡지 6월호, T-shirt 2벌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다. 

첫번째 . 가방 

첫인상은… 심플하다 요란하게 장식 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저렇게 깜찍이들이 자기 직업에 종사하는 모습과 드림챌린저로 포스넘치게 디자인되어있는 가방.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쩐지 남자에게는 조금 피해야 할 가방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캠프기간동안 나는 저 가방 대신에 내 가방을 들고 다녔다. 4년동안 함께한 거무튀튀한 가방 ㅎㅎ 

 

음 이렇게 보니깐 괜찮기도 하구… 뒷모습만 보이는 이런 남성들이 차고있는 가방이 바로 저 가방인거다. 내가 찍은 사진이 아니어서 중간의 뒷모습이 혹시 나였나는 생각을 하였지만 저건 내가 아니었다네. 휴… 

두번째 T-shirt    

 

이것이 캠프 첫째날과 마지막날 입었던 옷이다. 음…. 옷이 정말 심플하다. 사실 왼쪽팔에 여기에도 

LG Dream Challenger 로고가 박힌 천쪼가리가 붙어있지만 남들과는 다른것을 추구하는 나는 과감하게 가위로 떼어내버렸다. ㅎㅎㅎ 

이것이 둘째날 입었던 흰 옷. 캬 이 옷입고 우리 사진기자 형한테 엿먹었던거 생각나네.. ㅎㅎ 

뭐라 말을 하기가 애매한 옷이다. 내가 입는 옷의 사이즈가 100~105사이어서 그냥 100달라고 해서 그 치수대로 옷이 왔겠거니하고 봤는데…. 뭔가 좀 크다? 아하! 기장이 장난아니게 긴거였다. 이태원 빅사이즈옷 같은 feel~~~이 물씬 풍겨나오는 그런 옷. 

Bonus 샷! 기자형한테 엿먹은 사진 

식사를 다 하고 금정회관서 다시 인덕관으로 가려는데 비가온다. ㅠㅠ 이때 비올때 비맞으면서 찍으면 그림나온다길래 내가 그 희생양이 되어주었지. (ㅠㅠ 내가 미쳤지…) 기자형은 계속 그림나온다면서 부추기고 또는 초점이 안 맞니 뭐니 하는 핑계로 3분동안 저러고 비를 맞게 하였다는…. 

대략 이 정도가 Dream Box에서 온 몇가지 물건들을 살펴본거다. 

그리고 노트 아쉽게도 사진은 없지만 정말 감사! ㅎㅎ 수학을 즐기는 나로써는 이보다 더 좋은 연습장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ㅋㅋㅋ 다음학기 미.적분학은 LG덕분에 또 A+ 예약일세(퍽! 잘난척 하지마) 

다음 포스팅은 캠프 기간동안 LG가 뿌린 미끼를 살펴보도록~~~ 뿅!

출처 : http://blog.naver.com/darkpsmania/110091109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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