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MC 양용수 LG드림챌린저
전북대학교 경영학과
  • LG드림챌린저 주니어 멘토로 지원한 이유는?

    2013년 학교에서 진행하는 진로캠프 프로그램의 사회를 보게 되었습니다.
    LG드림챌린저와 굉장히 비슷한 행사였습니다.
    제가 느끼고 배웠던 것을 통해서 멘티들의 앞날을 확실하게 제시해 줄 수 없겠지만,
    멘티들과 함께 성장하며 그들이 흔들리고 좌절할 때 일으켜 세워 줄 수 있는 든든한 멘토가 되고 싶습니다.

  • 나를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

    "나의 부재를 느끼게 하자" 저의 사명이자. 슬로건입니다.
    제가 없을 때 저를 기리워하거나 찾는 것을 보면 굉장히 큰 희열을 느끼고,
    이 것은 저에게 큰 동기부여를 제공했습니다.
    앞으로도 저의 부재를 느낄 때 많은 사람이 저를 찾고,
    그리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노력할 것입니다.

  • 내가 생각하는 주니어 멘토의 역할은?

    "잘 듣는 것은 백번 말하는 것보다 낫다.
    "저는 많은 대외활동을 하고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항상 말을 하는 입장이었습니다.
    말을 한다는 것은 무리를 이끄는 리더나 분위기 메이커의 자리입니다.
    하지만 주니어멘토의 역할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닌, 말을 하게끔 유도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의미에서 주니어멘토는 그 누구보다 경청하는 자세를 중요시 여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의 사례나 경험,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멘티에게 깨달음을 줄 수 있지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입니다.

  • 당신의 꿈은?

    저의 꿈은 강. 연. 가입니다. 강연가란 꿈을 꾼 후 부터 저의 삶은 180도 달라졌습니다 술잔이 들려있던 손엔 책이, 피씨방
    의자보다 책이 가득한 책상에 앉는 것이 더 편해졌으며, 도전하고 배우는 삶의 재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강연가의
    꿈을 키우기 위해 저만의 길과 방향을 찾으려 노력했고 지금은 불확실하지만 그 길을 향해 걸어가고 있습니다. 저의 이런
    꿈을 통해 바뀐 삶과 느낀점을 더 많은 멘티와 공유함으로서 멘티들에게 조금이라도 큰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 새내기 멘티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지금은 자존심의 꽃잎이 떨어져야 할 때.
    " 학교생활에 빠르게 적용하고 동아리 활동도 잘 하면서 만족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학교가 아닌 군대에서 예상치 못한 고민과 앞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엄습했습니다.
    1학년은 그런 시기인것 같습니다. 아무리 주변에서 꿈을 가져야 한다라고 말해도 크게 와닿지
    않기 때문에 큰 깨달음이나 경각심을 가질 수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훗날 어떤 문제,
    어떤 상황에 직면해서 두렵고 불안하고, 실패를 통해서 좌절을 하거든 방황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지금의 멘토들에게 언제든지 연락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