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최서영 LG드림챌린저
숙명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부
  • LG드림챌린저 주니어 멘토로 지원한 이유는?

    전 비교적 어린 시절부터 꿈에 관해 느끼고 고민한 것이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꿈 때문에 고민하거나 방황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제가 가진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줄 자신이 있었습니다. 2박 3일 깊게 대화하는 과정을 통해 그들의 꿈에 작은
    힘이나마 실어줄 수 있다면, 함께 꿈을 꾸고 이뤄나가는 한 사람으로서 정말 기쁠 것 같다는 생각에 지원했습니다.

  • 나를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

    2015년, 시청자의 '내 딸 서영이'

  • 내가 생각하는 주니어 멘토의 역할은?

    멘티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그들의 가슴 속에 빛나는 자시만의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콕콕 질문을 던져주는 것, 이것이 주니어멘토가 2박 3일간 할 수 있는
    일도 해야만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 당신의 꿈은?

    지금은 기억도 나지 않는, 무려 네 살부터 지금까지 줄곧 '아나운서'가 되는 것이 꿈이었어요.
    하지만 직업이 꿈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꿈은 한 사람의 가치관 혹은 그 사람이 사는
    이유가 오롯이 드러나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저의 진짜 꿈은 "세상의 많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따뜻한 사람"이 되는 것이랍니다.

  • 새내기 멘티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드림챌린저에 참가하는 친구들은 적어도 꿈을 향해 도전할 줄 아는 용기를 지닌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용기를 끝가지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드림챌린저를 통해 여러분이 가진 자기만의 힘이 무엇인지,
    어떤 꿈을 가슴 속에 묻어두고 있는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