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차지원 LG드림챌린저
이화여자대학교 식품공학과 / 경영학과
  • LG드림챌린저 주니어 멘토로 지원한 이유는?

    제가 멘티일 때 썻던 편지가 1년 후 제 책상 위에 도착했습니다.
    그때의 설렘과 벅차는 감정을 잊지 못합니다.
    이제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저만의 해줄 수 있는 소박한 이야기로 보답할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1년 후 도착한 편지에 누군가가 저와 같은 감정을 느끼고,
    그 기억 속에 제가 ‘멘토’로 남아있다면 정말 행복하지 않을까요?

  • 나를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

    ‘기억하지 않아도 생각나는’, ‘부지런한 베짱이’, ‘100%’

  • 내가 생각하는 주니어 멘토의 역할은?

    멘티들의 꿈의 목적지에 맞는 ‘출발지’를 알려주는 사람.
    넘어졌을 때를 대비해 내가 쓰던 연고와 밴드를 챙겨주고 손 흔들어 줄 사람.
    이정표가 없어 불안해 하는 이들에게 네가 걸어가고 있는 길이 맞다고 고개를 끄덕여 주는 사람.
    결국, 목적지에서 다시 웃으며 만날 사람.

  • 당신의 꿈은?

    나의 사람들과 함께, 매일매일 숨겨진 다른 행복을 찾아가는 것.

  • 새내기 멘티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주의 사람들의 열정에 휩쓸려, 나를 괴롭히지 마세요.. 스무살은 아직 ‘쓸모없는 짓’을 해봐도 괜찮은 나이입니다.
    오늘이 당신에게 가장 반짝이고 소중한 날이라는 것을 잊지마세요.. 내일보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