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조휘영 LG드림챌린저
서강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공연예술인문학
  • LG 드림챌린저 주니어 멘토에 지원한 이유는?

    살면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이 제게 가장 큰 고민거리였어요.
    그 생각을 그럴듯하게 정리해내는 몇 년 간 걱정도 많았고 두려움도 참 많았습니다.
    지금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에 대한 제 나름대로의
    확신이 생겼고, 스무 살의 고민 많던 제 자신보단 조금은 떳떳합니다.
    멘티 여러분의 스무 살도 제가 거쳐운 스무 살과 비슷할 것 같아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 내가 생각하는 주니어 멘토의 역할은?

    선배 혹은 형님이라는 호칭으로 부르기보단 형 또는 오빠로 친근하게 불러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여러분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편하게 말해주면 격하게 끄덕여주고 공감해주는 동네형.

  •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영국의 바비칸 센터나 뉴욕의 BAM처럼 공연예술계에서 세계적으로 명성있는 극장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
    잠재성과 설렘을 늘 간직하고 있는 백스테이지 같은 사람으로 남고 싶어요.

  • 1학년 멘티에게 해주고 싶은 한 마디는?

    올 한 해 "스무 살"로 사느라 고생 많았어요. 누가 그랬는데 흥해도 청춘, 망해도 청춘이래요.
    여러분의 스무 살이 비록 아직은 찬란하지 않았더라도 낙담하진 마요.
    우리 지금부터 같이 찬란해져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