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조현주 LG드림챌린저
경영학 전공
  • 당신을 말해줄 단어 3개가 있다면?

    반전매력
    알고 보면 생기발랄한 엘드챌의 댄서

    다이어리
    소중한 사람들과의 추억을 한 장 두 장 써 내려가는 정 많은 사람

    망원경
    멀리 보고 넓게 움직이는 글로벌한 경영인이 되는 꿈

  • 나의대학교 1학년 시절은 어떠했나요?

    처음은 언제나 서툰 것 같습니다. 저 역시 1학년 시절, 저 역시 남들과 제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며 우울해했고 앞서 나가는듯한 친구를 보며 한없이 조급해했습니다. 하지만 “내 인생은 나의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정말 하고 싶은 것에 당당히 도전하며, 다양한 사람들, 색색의 추억들로조금씩 채워나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험담과 평가에 얽매이지 않으려고 노력해 온, 저만의 길을 조금씩 찾아온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 꿈을 찾기 위해서 지금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20대는 60년, 70년을 살아가면서 내가 어떻게 살 때 행복한지 알아가는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아직 제가 겪어보지 못한 수많은 일들과 길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분야에도 도전해보고 실패도 해 보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중입니다. 대단하고 엄청난 시도는 아니지만, 유럽언어 공부도 해보고, 소상공인 프로젝트에 도전도 해보는 등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그리고 제가 진짜 해보고 싶었던 것부터 조금씩 여러 경험을 쌓아가는 중입니다. 당장 제가 어떤 일을 마주하고 또 어떻게 성장할지 모르기 때문에 두근두근한 활력소가 되는 것 같습니다.

  • 당신의 L.O.V.E.는?

    Leadership
    동아리 회장부터 경영학회 회장까지! 노력하는 리더!

    Openness
    일단 가보지 뭐~ 지구 반대편 12개국 뚜벅이 어드벤쳐!

    Value Creation
    티끌 모아 교환학생! 내 힘으로 그려가는 대학생활!

    Energy
    내가 좋은데 뭐가 어때서! 춤은 나의 반쪽!

  • 나에게도 멘토가 있다면 누구인가요?

    자신감이 없던 제게 지난 대학생활 2년동안 버팀목이 되어준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제가 멘티였던 시절 만난 7기 엘드챌 주니어 멘토 선배입니다. 관심사도 다르고 꿈꾸는 방향도 다르지만, 제가 도전을 두려워하고 있을 때, 나는 할 수 없을 거라 의기소침해 있을 때, 잘 할 수 있다 항상 응원해주고, 경청해주고 용기를 준 소중한 친구이자 선배입니다. 제 주니어 멘토에게 받은 이 고마운 마음을 가득 담아 선배만큼 좋은 멘토가 되는 것이 저의 이번 캠프 목표입니다.

  • 캠프 2일차, 당신이 전할 '꿈꾸는 사람도서관 주제는?

    “그냥 가보지 뭐! 지구 반대편 교환학생 생존기”
    대학생이라면 꿈꿔보는 교환학생 생활. 하지만 막상 준비하려 보면 자금은 어떻게 모아야 할지, 어떤 나라를 선택해야 할지, 또 지원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시간과 돈이 많이 드는 만큼 “실패”하면 어쩌나 걱정도 가득일겁니다. 제가 정답이 아닐 수도 있지만, 제가 대학생으로 겪었던 여러 어려웠던 점들, 어떻게 극복해 나갔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공유하려 합니다. 많이 찾아와 주세요>3

  • 당신에게 꿈이란?

    “꿈”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저는 두근두근한 설렘이 느껴집니다. 특정 직업도 아니고, 거창해야 할 필요도 없는, 그저 내가 하고 있을 모습만 생각해도 마음이 벅차 오르는 것이 바로 꿈이 아닐까요. 누군가와 비교하여 과시하기 위해 적어내는 직업은 꿈이 아니라 숙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에게 꿈은 “설렘”입니다. 꽤 시간이 지난 후, 설렘 가득한 일을 하고 있을 제 모습을 떠올리며 저만의 꿈을 찾기 위해 여러 도전과 많은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 주니어멘토로서 멘티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꼬꼬마 새내기 시절, 다른 친구들보다 뒤쳐지는 것 같고, 나만 방향을 잃고 뱅뱅 도는 것 같은 느낌으로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을 때, 제일 힘이 되어주었던 건 저를 믿고 진심으로 아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였습니다. 저는 대단한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정답을 제시해 줄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진심으로 이야기를 들어주고 꿈을 찾아가는 그 모든 여정과 노력을 항상 응원하고 곁에 함께 있어주고 싶습니다. 이번 3박 4일동안, 그리고 앞으로 함께할 긴 시간 동안 저와 함께 조금씩 발 맞추어 걸으며 멘토이자 인생친구로 여러분 곁에 남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