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임종혁 LG드림챌린저
산업경영시스템공학 전공
  • 당신을 말해줄 단어 3개가 있다면?

    도전
    공대생이라는 틀을 벗어나 광고회사, 캠페인기획사 그리고 언론 홍보회사 인턴 등 다양한 도전을 했습니다. 사회가 정해 놓은 굴레를 벗어나 새로운 길을 도전하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강연
    5년 전부터 취미로 강연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타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넣을 수 있는 그리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키울 수 있는 임종혁을 만들어 준 가장 큰 포인트입니다.

    스타트업
    공대생이자 ‘강연읽어주는남자’라는 18만 팔로워를 확보한 강연 큐레이션 플랫폼의 공동대표를 역임하고 있습니다. 대학생의 여유를 스타트업에 투자해 제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나의대학교 1학년 시절은 어떠했나요?

    가장 생각이 없었기에 30개 이상의 자소서를 쓰면서 무작정 도전을 했던 시기였습니다. 부모님의 권유로 공대에 오게 되어 1학년 초반에는 많이 헤맸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거라는 것을 느낀 후 공대생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일은 무조건 지원했습니다. 안전관리공단 서포터즈부터 초등학생 멘토링 그리고 소상공인 마케터까지 다양한 도전을 했던 시기였습니다.

  • 꿈을 찾기 위해서 지금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저는 너무나도 꿈이 명확합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자녀를 기를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 저는 이 꿈을 이루기 위해 교육 분야 스타트업을 도전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자체의 성공은 5% 미만이라고 불리며, 그 창업을 통해 이루려는 꿈은 몽상에 그칠지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제 꿈을 위해 술을 줄이고 잠을 줄였으며, 사람도 줄이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쉬울 수 있지만, 훗날 이 순간을 후회하지 않기 위해 제 꿈을 향해 미친 듯이 달려가고 있습니다.

  • 당신의 L.O.V.E.는?

    Leadership
    연합동아리 회장과 캠페인기획사 Project Manger 그리고 스타트업 공동대표

    Openness
    공대생 이라는 틀을 벗어나 다양한 학교와 학과 사람을 만났고 연합동아리 생활부터 회사 생활을하며 남다른 도전을 했습니다.

    Value Creation
    광고회사 AE 인턴을 하며 2000번의 영업 전화와 400번의 방문영업, 캠페인 기획사 플래너를 하며 31개의 기획서와 3번의 PM, 대학내일 커리어팀 대학생 에디터를 하며 작성한 12개의 기사

    Energy
    현재 교육 분야의 스타트업을 도전함으로써 삶의 태반을 스타트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취업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 모든 열정을 창업과 취업에 쏟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창업에서는 꾸준한 수익이 나고 있으며, 취업에서도 성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 나에게도 멘토가 있다면 누구인가요?

    저에게는 멘토가 있지만 없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누구 한 명을 멘토라고 생각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나이, 성별, 직업, 직급에 상관없이 누구를 만나든 그 사람에게 배울 점이 있으면 그 사람이 제 멘토입니다.

  • 캠프 2일차, 당신이 전할 '꿈꾸는 사람도서관 주제는?

    꿈꾸는 사람도서관의 주제는 ‘편견의 온도 – 당신의 잘못된 편견’입니다. 우리는 사회가 정해 놓은 틀에 의해 인턴과 창업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턴은 4학년 때만 가능한 것 아니야?’, ‘창업은 리스크가 너무 커’ 처럼 우리는 편견에 의해 생각을 지배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이 왜 잘못된 편견인지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 당신에게 꿈이란?

    제가 생각 하는 꿈이란 삶의 방향성 이자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제 꿈은 ‘누구나 부담없이 자녀를 기를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입니다. 저는 이 꿈을 향해 교육 콘텐츠 창업이라는 과정을 통해 한 발자국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 주니어멘토로서 멘티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겁먹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캠프에 자신의 몸을 맡겼으면 좋겠습니다. 첫 도전은 누구나 두렵고 떨릴 것입니다. 저도 1학년 때 초등학생 무료 과외 봉사를 갔을 때 초등학생을 보며 떨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 자체에 내 몸을 맡겨 두려움을 털어내면, 새로운 나 자신을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급하지 않아도 됩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한 발자국씩 함께 나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