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이승현 LG드림챌린저
글로벌금융학 전공
  • 당신을 말해줄 단어 3개가 있다면?

    계획, 즉흥, 용기
    계획적인 삶을 중시하지만
    그 안에서 즉흥적으로 하고싶은 것들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것에도 '도전할 용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 나의대학교 1학년 시절은 어떠했나요?

    꿈을 향해 달려가는 다른 학생들과는 달리 저는 별다른 꿈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가만히 있지 않고, 평소 해보고 싶었던 것을 고민하고 이루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저도 모르는 사이에 1년 동안 훌쩍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 꿈을 찾기 위해서 지금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꿈이라는 것이 생기면 막연히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막상 꿈이 생겨도 담대하게 도전하기가 힘든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제 '진정한 꿈'이 생겼을 때 망설임없이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기 위해, 평소에 하고는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일들을 목표로 세우고 조금씩 달성하는 방식으로 '도전할 용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 당신의 L.O.V.E.는?

    Leadership
    리더가 될 기회가 생겼을 때면 저는 항상 '선봉'에 서는 리더였습니다. 이번 캠프에서도 궂은 일까지도 즐기는 멘토가 되려고 합니다.

    Openness
    꼭 나의 분야가 아니라도 해보고 싶으면 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전공, 성별, 학벌 등 암묵적으로 규정된 선에 얽매이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Value Creation
    기자단,대외활동,정책공모전,광고공모전,멘토링,마케팅,여행 등의 경험을 하면서, '도전할 용기'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Energy
    막연해보이는 것에 도전해 '작은'성공을 이룬 경험이 있습니다. 에너지는 마음만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예전 발자국에서부터 나옵니다.

  • 나에게도 멘토가 있다면 누구인가요?

    박창헌 교수
    유연하면서 냉철하기가 어렵고,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겸손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학생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해줄 능력과 진심, 심지어 유머러스함까지도 모두 가지고 계십니다.
    위로가 필요할 때는 진심과 공감을, 냉철한 판단이 필요할 때는 가감 없는 명확한 답변으로 도와주셨습니다.
    저도 멘토가 된다면 감성과 이성 등 여러 측면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가 되고 싶습니다.

  • 캠프 2일차, 당신이 전할 '꿈꾸는 사람도서관 주제는?

    주제 : 보통의 블로거의 가치
    전할 이야기
    1) 하고 싶은 것들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
    2) 아주 평범한 개인 블로거라도 되는 것이 의미 있는 이유
    3) 아주 평범한 실력의 블로거라도 블로그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이유

  • 당신에게 꿈이란?

    20대에게 꿈이 있느냐고 물어보면, 저는 당연히 꿈이 계속 바뀌는 것이라고 대답할 겁니다. 꿈이라는 것은 당연히 막연하고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꿈을 정하지 못한 것 자체가 문제로 받아들여진다면, 20대 초반의 학생들은 만성적인 편두통에 시달리게 될 것입니다. 바꿔 말하면 꿈이 없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꿈이 없다고 가만히 있어서는 안됩니다. 꿈이라는것은 언젠가 불현듯 나를 찾아오게 될텐데, 그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기만 하면 그 꿈을 잡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때를 대비해서 다양한 경험들로 내가 원하는 것에 얼마든지 도전하고 성취할 수 있는 자극제가 주기적으로 필요합니다.
    저 역시 아주 명확한 꿈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해보고 싶지만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일에 계속 도전하면서 '꿈에 도전할 용기'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 주니어멘토로서 멘티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정말 기대됩니다. 예정되어 있는 프로그램들도 너무너무 흥미롭고 멘티분들에게 많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곧 만나게 될 멘티분들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제가 1학년 때는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 줄도 모르고 막연한 고민을 혼자 해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LG드림챌린저에 참여하는 멘티분들은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한편으로는 부럽습니다.
    멘티분들이 어렵게 잡은 기회인 만큼 멘토들과 '꿈'에 대한 고민, 개인적인 고민, 솔직한 고민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멘토로서 여러분들의 편에 서서 같이 진솔하게 고민하겠습니다. 다들 캠프 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