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양중은 LG드림챌린저
경영학 전공
  • 당신을 말해줄 단어 3개가 있다면?

    CReatER
    창의적인 사람이 아닌 창의를 먹으며 끊임없이 성장해 나가는 발전형 크리에이터, 크리터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창의 뿐만 아니라 밥도 잘 먹는다.

    Challenjoy
    도전은 예상할 수 없는 두려움이 있기마련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두려움을 통해 조금씩 성장한다. 도전을 즐기다 : Challenjoy

    30초
    순간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도 30초만 더 곰곰히 생각해보면 납득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긴다. 이 30초 덕분에 남들과 쓸데없는 트러블을 만들 필요가 없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짜장면 1그릇을 빈 그릇으로 만들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 나의 대학교 1학년 시절은 어떠했나요?

    19년 삶의 목표였던 수능에서 실패를 맛본 후, 다시 도전 할 수 없었던 상황에서 정확한 삶의 방향을 정하지 못한채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1학년 내내 느꼈던 꿈의 빈자리로부터의공허함 덕분인지 미래의 밝은 동기를 얻기란 불가능해 보였죠. 하지만 아무 것도 없던 상태였기에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각오를 가질 수 있었고 밑도 끝도 없는 근성을 더해 계속새로운 것들을 찾았고 그것들을 즐길 수 있게 되었고, 그리곤 1학년이 끝난 겨울의 끝자락에 LG드림챌린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 꿈을 찾기 위해서 지금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공허했던 1학년이 끝난 후 삶의 방향을 찾기 위해 진짜 도전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넓은 방향의 경험들을 점차 좁혀나가며 명확한 목표와 꿈을 찾아 갈 수 있었고 그 안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는 ’죽을 때까지 노래하고 기획하며 광고의 카피를 쓰는 것’이라는 삶의 방향성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 당신의 L.O.V.E.는?

    Leadership
    개인적으로 리더의 자리에서도 리스크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들 통해 많은 사람들의 욕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자신감이 리더의 자질로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마케팅학회의커리큘럼 장을 맡아 다양한 방식의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Openness
    음악은 제가 남들과 소통할 수 있는 그리고 저를 위로해주는 중요한 언어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한국과 일본을 돌아다니며 버스킹여행을 하였습니다.

    Value Creation
    어떠한 일이라도 ‘정말 좋아하고 노력한다면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 수 있다’라고 믿고있습니다. 전문적으로 디자인을 배우지 않았지만 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할 수 있었고 디자인 외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Energy
    고3이 끝난 후 ‘대학에 들어와도 절대 연애를 하지 말아야지!’라는 굳은 결심을 한지 보름만에 첫 연애를 시작했고 올해 6년차가 된 연애초보자로 살고 있습니다!

  • 나에게도 멘토가 있다면 누구인가요?

    화둥이라 적고 여신이라 읽는 선배가 있습니다.
    내가 어떤 직업을 갖고 살 것인지가 아닌 무엇을 하고 살 것인지를 생각할 수 있게 해주었던 친구이자 선배입니다.

  • 캠프 2일차, 당신이 전할 '꿈꾸는 사람도서관 주제는?

    ‘비전0(공)에서 비전찾기’
    : 앞으로 진로결정에 두려움이 있다고? 일단 한번 해봐!
    비전공에서 비전을 찾을 수 있었던 경험과 대학생활에서 필요한 조그마한 Tip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 당신에게 꿈이란?

    [‘꿈’이란 ‘엄마’다]
    내가 가장 슬플때, 엉엉 울며 엄마를 부른다. 그리고 다시 마음이 점차 진정된다.
    내가 가장 힘들때, 나의 꿈을 생각한다. 그리고 다시 마음을 다잡는다.
    나에게 ‘꿈’은 ‘엄마’다.
    그리고 난 ‘마마보이’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각자 ‘꿈’이 생기는 이유는 다를 수 있습니다. 누구는 즐거움 속에서 ‘꿈’이 시작되고 누구는 슬픔 속에서 ‘꿈’이 시작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모든 ‘꿈’은 이상향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만 ‘꿈’이 본인에게 주는 의미과 ‘꿈’을 보는 관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슬픔 속에서 ‘꿈’을 꿨고 언제나 슬픔과 멀어지길 바랬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모든일에 즐거움과 무한긍정을 가지고 낮은 자세를 취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주니어멘토로서 멘티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진로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 찬 대학 초년생이었던 나에게 도전과 미래를 발견해 나가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었던 것은
    지난 날들을 그리고 진짜 나를 진지하게 마주하고 되돌아볼 수 있었던 2박 3일의 캠프였습니다.
    멘티 여러분도 즐겁지만 슬픈 2박 3일를 통해 여러분만의 꿈의 원동력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