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백예령 LG드림챌린저
프랑스어 전공
  • 당신을 말해줄 단어 3개가 있다면?

    비타민
    항상 저를 소개할 때 ‘비타민’ 이라고 소개를 하곤 합니다. 비타민처럼 활기차고, 분위기를 주도하는 힘을 가졌습니다! 또한 주변 사람에게 힘을 주는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고자 하는 제 지향점이기 때문입니다.

    하트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기호 ♡(사랑)과 마음(Heart)입니다. 저는 주변 사람에게 사랑을 퍼주는, 사랑 넘치는 사람입니다. 한 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끝까지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는 편이죠. 또 온 마음을 다해 공감해주는 공감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고민이 있을 때 잘 들어주고 위로해 주는 것이 저의 특기라면 특기에요!

    흥 부자
    저는 흥이 정말 많습니다. 최신가요가 나오면 안무 영상은 꼭 한 번씩 봐야 하고, 술 한 방울 없이 노래방에 가도 2-3시간은 기본이랍니다. 2박 3일 동안 즐거움만 가득하도록 분위기 메이커가 되어 보겠습니다 :)

  • 나의대학교 1학년 시절은 어떠했나요?

    상상했던 대학 생활과는 달랐습니다. 어릴 때부터 ‘대학교 입학’만 보고 달려왔었는데, 막상 입학하고 나니 전공도 어렵게 느껴지고 주변에 잘 하는 친구들을 보면 주눅 들기도 했습니다. 한 학기 동안 노는 것에 보내고 나니 ‘내가 꿈과 가까워지려고 온 학교가 아니었나? 근데 왜 제자리걸음인 기분이 들지?’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스스로 많이 고민해본 결과, 꿈과 관련이 있는 활동에 도전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2학기부터는 교내 방송국에 들어갔습니다. 그때부터는 그냥 몸만 학교에 다니는 것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학교생활을 했고, 지금은 1학년 때의 활동이 밑거름이 되어 엘드챌 주멘으로 여러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 꿈을 찾기 위해서 지금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우선, 현재로서는 저만의 아이덴티티를 찾고 자존감을 높이는 데에 가장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태까지는 꿈을 위해 대외활동, 방송국 활동, 대회 출전, 여행 등을 통해 다양한 사람등를 만나왔고 다양한 방면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그 활동들이 많은 도움이 되어 왔고요. 이제는 외적인 부분을 통해 알게 된 저의 성향이나 강점들을 바탕으로 직업적인 부분을 넘어선 저의 꿈과 스스로의 자아를 찾기 위해 노력 중에 있습니다.

  • 당신의 L.O.V.E.는?

    Leadership
    소통하고 융화시키는 ‘책임감 있는 따뜻한 리더십’을 가졌습니다. 학창시절과는 달리 대학생활 동안은 내세울 만한 감투를 썼던 경험은 없지만, 제가 속해 있던 팀은 항상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가졌답니다 :)

    Openness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저의 좌우명 중 하나인데요. 평소 다양한 방면에 관심이 많고, 의미 없는 경험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회만 생긴다면 도전해 보고자 하고 작은 경험도 꿈을 위한 자양분으로 여깁니다. 그 예로 대학 생활 동안 교내 방송국 아나운서, 전 KBS 고민정 아나운서 인터뷰, 각종 대외활동, 국내·해외여행, 전공연수, 교환학생 도우미, 전국 춘향 선발대회 출전, 취미를 위한 여러 레슨받기 등이 있겠네요. 남들이 보기에는 별 거 아닌 일들일 수 있지만 제게는 우물 안 개구리를 탈출할 수 있는 기회들이었습니다.

    Value Creation
    가장 가치 있게 보냈던 시기는 휴학 생활 1년이었습니다. 저 자신과 대화를 가장 많이 나누었었던,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람들을 많이 만났었던 시기입니다. 주변에서 말리기도 했지만 스스로 선택한 휴학의 결과로 저는 ‘사람’을 얻었고, 사람을 통해 많이 성장했습니다. 대학생활 중 한 가지를 꼽자면, 전 KBS 고민정 아나운서를 인터뷰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제 직업적인 꿈에 종사하고 계신 분이 선배로써 제게 해주셨던 조언들이 큰 자극이 되었었거든요!

    Energy
    작년(2017년) 여름을 가장 열정적으로 보냈던 것 같습니다. 전공연수를 떠나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전공 언어를 직접 사용하며 생활하다 보니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연수 기간 동안 열정적으로 공부를 했던 덕분에 개강 이후 전공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진심으로 전공이 재미있어졌거든요 :) 또 전공연수 이후 한 달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유럽여행을 했었는데, 이때 넓은 세상을 경험하면서 이전보다 시야가 넓어졌고 삶의 에너지를 얻게 되었습니다!

  • 나에게도 멘토가 있다면 누구인가요?

    학과 교수님이신데요, 원로 교수님이심에도 여성으로써 이루어 내신 그분의 업적과 책임감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항상 ‘어떤 일을 하는지 보다 어떻게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제 가치관과도 일맥상통해서 마음에 새기며 살고 있습니다.

  • 캠프 2일차, 당신이 전할 '꿈꾸는 사람도서관 주제는?

    ‘즐기면서 현명하게 휴학 생활 하는 법’이 저의 꿈꾸는 사람 도서관 주제입니다. 휴학 생활 동안 잘 했다고 생각하는 일, 후회하는 일, 복학 전 했으면 좋았을 법한 일 등을 바탕으로 휴학 전반적인 스토리와 꿀 팁, 할 만한 활동 추천을 멘티들에게 전할 예정이에요. 휴학으로 고민하고 있는 멘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당신에게 꿈이란?

    저에게 꿈은, 진부하지만 저를 움직이도록 만드는 ‘삶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해요. 꿈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해답을 찾기 위해 여러 활동을 하게 되고, 사람을 만나게 되니까요! 점점 구체화되고 커지는 꿈 덕분에 저도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꿈은 제 삶의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주니어멘토로서 멘티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멘티 여러분! 너무너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설픈 멘토가 아니라 여러분의 꿈과 고민을 진심으로 함께 공감해주고, 고민해 줄 수 있는 멘토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캠프가 끝나고 마음 가득 열정을 담아 갈 수 있도록 같이 열심히 해 봐요! 이번 캠프를 통해서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길 바랍니다. 빨리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