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박지현 LG드림챌린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 전공
  • 당신을 말해줄 단어 3개가 있다면?

    인간네트워크
    대학교 생활동안 탄탄한 인간 네트워크를 통해 도움을 많이 얻었고 사람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나의 가장 소중한 자산은 바로 사람!

    한복(취미생활)
    취미생활인 한복입기를 통해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A.K.A. 한복더쿠

    방송
    미래 방송인이 꿈이에요. 방송인이 되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험치를 쌓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 나의대학교 1학년 시절은 어떠했나요?

    대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일들에 눈을 뜨고나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기 위해 사방팔방 발로 뛰었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저한테 흔히 하는 말이 "지현아 집에 좀 있어라.."일 정도였습니다. 몸은 힘들어도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다는게 너무 신났고 재밌었어요. 이곳 저곳 다니며 만난 사람들도 저에게 참 좋은 친구가 되어 아직까지도 큰 도움을 받습니다. 그래서 전 1학년 때부터 이곳 저곳 돌아다닌걸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호호

  • 꿈을 찾기 위해서 지금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꿈과 밀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잡도록 노력합니다. 저느 주변에 나의 꿈을 말하고 다니는 편인데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기회가 찾아오더라구요. 예를 들어 제가 방송쪽을 준비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 친구가 아버지 회사에서 행사 사회 볼 친구가 필요한데 저를 추천해주어 연이 닿게 되었다든지..뭐 그런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뭐든 해보고싶어서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 당신의 L.O.V.E.는?

    Leadership
    신입생 때부터 여러 대외활동을 찾아서 해서 그런지 항상 저는 막내라인이었어요. 사실 막내일 땐 리더십을 발휘하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각자 맡은 역할에 따른 리더십이 있다고 생각해요. 나보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항상 옳은 결정을 할 수 있다는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필요한 순간에 제 목소리를 충분히 내어 집단을 옳은 길로 효율적으로 갈 수 있게 돕는 리더십을 발휘했습니다:)

    Openness
    저는 넓은 견문을 가지고싶어서 방학 때마다 해외여행을 다녀왔어요! 대학생 때 다녀온 나라만 6군데네요! 해외로 나가서 다른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더 넓은 세계를 보니 저의 생각도 더 성장 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Value Creation
    저는 대학교에서 라디오 방송국에서 DJ로 활동을 했어요. 라디오라는 매체가 요즘 시대에는 뒤쳐진다, 구닥다리 아니냐 이런 인식을 받을 수 있는데 그렇게 소외된 매체지만 저의 목소리를 통해 누군가 위로받았고 행복했다는 사연을 받을 때 정말 행복했어요. 아무런 꾸밈없이, 화려한 눈속임 없이 그저 목소리로만으로도 진심을 전할 수 있다는 걸 알게해준 아주 가치있는 경험이었습니다.

    Energy
    저는 덕후에요! 바로바로 한복덕후! 덕후가 된다는건 참 자랑스러운 일인 것 같아요. 무엇에 미쳐볼 수 있다는게 흔한 경험은 아니잖아요! 한복을 통해 열정을 배웠고 전 그 열정을 다른 곳에도 적용해 볼 생각이랍니다:)

  • 나에게도 멘토가 있다면 누구인가요?

    저는 초등학교 때 혼자 뉴질랜드를 가서 유학생활을 했었는데요, 그때 홈스테이를 하던 집에 두살 위 언니가 있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도 언니에게 많은 영향을 받으며 지내고있어요. 학업이나 진로 뿐만 아니더라도 삶을 살아가면서 꼭 가질 만한 고민들을 서로 나누며 배워나갑니다. 저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건 아니지만 힘들 때 이야기할 수 있고 언니에게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제 멘토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캠프 2일차, 당신이 전할 '꿈꾸는 사람도서관 주제는?

    휴학의 기술이라는 제목으로 만족스러운 휴학생활을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들려줄 겁니다! 휴학을 고민하는 친구는 그 고민을 함께 들어주고 휴학을 계획하는 친구는 어떻게 휴학생활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 지 알려줄거에요.

  • 당신에게 꿈이란?

    꿈은 나를 끊임없이 발전하게 해주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꿈이 없이는 내가 뭘해야할 지 사실 감이 잘 안잡히거든요. 그런데 꿈을 갖게 되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고 어떤 경험을 쌓아야할 지 저절로 생각이 나고 행동하게 돼요. 그게 아무리 힘들거나 무모한 일이라고 하더라도요! 그래서 저는 꿈은 저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주니어멘토로서 멘티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2박3일동안 편하게 하고싶은 말 다 하고 갔으면 좋겠어요! 멘토들은 멘티들을 위해 준비된 사람들이니까 100% 활용하시면 좋겠고요, 이 캠프의 주인공은 여러분들이랍니다! 와서 웃을 땐 웃고 울 땐 울고 함께 많은 감정을 공유하고 가요! 기다리고있을게요~~ 어서 만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