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박민수 LG드림챌린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 LG 드림챌린저 주니어 멘토에 지원한 이유는?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누구나 순간을 지나면 그때의 자신의 모습은 잊기 마련입니다.
    만약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 자신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그에게 듣는 이야기는 천금과도 바꿀 수 없을 겁니다.
    저는 드림챌린저 멘티들에게 '올챙이 시절'을 기억하는 개구리가 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 내가 생각하는 주니어 멘토의 역할은?

    제가 만날 멘티들은 저와 여러모로 다른 20년을 보내왔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멘티들에게 정답을 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멘티들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의 답을 같이 찾아볼 수는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이 제가 주니어멘토로서 할 수 있는 일이자, 하고 싶은 일입니다.

  •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제 꿈은 제가 생각하는 학교를 만드는 겁니다. 그 학교는 아마, 해야 할 일을 쫒기보다는
    하고 싶은 일을 쫓는 학생들이 오는 학교일 겁니다.
    여러분이 20년 동안 해온 공부는, "해야 할 일 " 이었나요,
    "하고 싶은 일" 이었나요?

  • 1학년 멘티에게 해주고 싶은 한 마디는?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과학자 뉴턴 이야기를 꺼내볼까 합니다.
    뉴턴에게 만유인력을 가르쳐 준 건, 작은 사과였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터닝포인트를 가져다줄 사건은, 어쩌면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던 순간에 일어났을 수 있습니다. 그걸 찾아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