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김희원 LG드림챌린저
연세대학교 대학원 신소재공학과
  • LG드림챌린저 주니어 멘토로 지원한 이유는?

    대학교 1학년때 많은 고민과 걱정이 있었습니다.
    그때 그 시기에는 나혼자만 이런 고민을 하는구나 싶었는데,
    지나고 보니 모든 새내기들이 하는 평범한 고민이더라구요.
    20대 초반을 살아온 언니, 누나로서 그 고민에 대해서 고개를 끄덕여 주며
    응원해주고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나를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

    핏어팻 (pit-a-pat) : (심장 등이) 두근두근 [팔딱팔딱] 항상 새로운 설렘이 두근거리는,
    그리고 저를 보면 누군가가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내가 생각하는 주니어 멘토의 역할은?

    조언을 해주기보다는 걱정을 들어주면서 고개를 끄덕여줄 수 있는 사람 많은 경험을
    뽐내기보다는 그 시기의 고민을 공감해줄 수 있는 인생선배

  • 당신의 꿈은?

    단기적인 꿈은 화장품연구원이 되고 싶습니다. 20대 30대를 타겟으로 하는 무방부제
    화장품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 입니다. 더 나아가서 40대에는 제 이름을 건 화장품브랜드를 런칭해보고 싶습니다.

  • 새내기 멘티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아마 막막하고, 앞길이 안보이는 ‘아침 안개’같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아침안개’는 그 낮의 날씨는 매우 맑음 것이 라는 징조이기도 하지요..
    지금을 잘 견디면 여러분 인생의 낮시간은 조금 더 맑아지지 않을까요?
    같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