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URA] 영국에서의 야무진 문화탐방 story

영국에서의 세번째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영국에서의 문화체험..

즉 뮤지컬, 음식 등을 소개해 드릴껀데요..

사실 음식 같은 경우는 정말 많이 먹었지만..

대부분은 호텔 조식에서 나왔던 빵들을 조금씩 조금씩 싸서 샌드위치 식으로 점심을 먹었답니다.(ㅠㅠ 참 불쌍한…)

흠흠! 아무튼

저희가 본 뮤지컬을 바로바로 WICKED!!!

영국에서 HOT 하다고 지하철 타는 곳곳마다 광고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위키드 표를 예매하기 위하여 레스터 광장에서 걸어나가면 있는

뮤지컬 표 파는 상점들이 즐비한 곳들이 나오는데요!

저희는 발품을 팔아 열어군데를 돌아다녀 그나마 제일 싼 곳에서

표를 샀답니다.( 당일 권은 이미 다 나가서 내일 표를 샀어요.)

대략 35 POUND 정도 했답니다!

(여러분들은 뮤지컬 볼때 2,3일 전엔 가서 예매 하는 것이 좋은 자리에서 보는 방법이라는 것을 기억해주세용~!)

위키드는 빅토리아 역에 있는 빅토리아 극장에서 진행됐답니다.

이날 엄청난 비가 갑작스럽게 와서 옷이 다 젖었다는 ㅠㅠ

그러나 끝나고 나니 비가 끄쳐서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위키드 시작 전 안에서 찰칵찰칵!!

위키드 보고 나와서 찰칵찰칵!!

단체샷도 찰칵~~ 윙크

2시 20분에 시작된 위키드를 보고 나왔더니

저희는 너무너무 배가 고팠습니다.

그래서 템즈강 주변에 있는 식당가들을 구경하다가

zizzi 를 발견했습니다. ( 영국 여행 책에 나와있던 음식적 ㅋㅋ)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맛잇는 음식들~~

그곳에서 각자 음식을 시키고 레드 와인 한병을 시켜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였답니다~!!

템즈강 주변 식당가들에 zizzi 뿐만이 아니라 맛있는 햄버거 가게도 있었는데요 !!

저희두 거기서 먹어보았답니다.

이 햄버거 가게에서는 물을 공짜로 주었다는 ㅠㅠ (유럽에서는 물을 사서 마셔야되요!)

다음으론 저희 팀 오빠들만 갔던

아비로드(비틀즈 거리)

이 날엔 저희가 자유 일정을 가져서 오빠들은 아비로드에 갔답니다.

비틀즈와 같은 폼을 잡기 위해 정말 많은 사진을 찍었다능..

난 고르기 정말 힘들었다능..

영국에서의 문화체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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