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락호락] #2. amazing chicago

호락호락 UCC Live

놀라움이 가득한 곳, 시카고!

안녕하세요! 시카고에서의 두 번째 아침을 맞이하고 있는 호락호락입니다!

현재(현지)시각 오전 8시 28분!

한 시간 전에 식당에서 아침 밥을 잔뜩 먹었는데….

벌써 다들 배가 고프다고 어제 호텔에서 어제 남겨 온 Deep Dish Pizza를 노리고 있네요!

호락호락은 미국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 바람의 도시 시카고를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놀라움이 가득한 곳, 시카고!

호락호락이 Challenging 중인 시카고의 모든 곳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함께 해 주실거죠?

이번 포스팅은 가벼운(!) 백브리핑!

시카고에서 맞이한 첫날 밤을 무사히 보낸 호락호락!

아침 9시에 첫 번째 약속이 있었던 호락호락은 호텔의 우아한 조식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사과같은 얼굴의 막내는 베이글 한개와 머핀 한 개, 오트밀 한 그릇, 시리얼 한 그릇과 사과 한 개, 계란 한 개와 우유 한 잔, 커피 한 잔과 요구르트 한 개, 와플 1/4조각, 약간의 크림 치즈와 땅콩 버터 조금을 먹었습니다.

팀장님은 베이글 세 개와 시리얼 한 그릇, 사과 한 개와 요구르트 한 개. 계란 한 개와 우유 한 잔, 쥬스 두 잔과 식빵 세 조각, 와플 1/4조각, 약간의 크림 치즈와 잼, 땅콩 버터와 커피 한 잔, 머핀과 바나나 한 개…. 말고도 더 많은걸 드셨습니다
(이건 우리만 아는 비밀…)

숙소인 Arlington Heights는 시카고의 Sub-urban입니다. 오헤어 국제공항에서 10 miles 정도 떨어져 있는, 말 그대로 정말 조용한 곳인데요. 반경 1km 내에는 편의점 한 곳, 버거킹 한 곳 정도가 있어요. 여기가 미국인지, 경주 보문관광단지인지…. ㅜㅜ

첫 번째 탐방지인 Loyola University는 Downtown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레는 마음으로, 본격적인 미국을 경험하기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설레여 하는 선우의 표정을 보시라!

시카고로 들어가는 길은 설렘과 긴장으로 가득! 저기 멀리 시카고 다운타운이 보이네요!

귀찮아서 이렇게 움짤 만드는건 아니구요…. 많이 보시라고 :ㅒ ㅋㅋ

첫 번째 탐방지인 School of Social Work, Loyola University는 시카고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트랜스포머, 다크나이트 등의 영화에 등장한 존 핸콕 타워 옆에 위치하고 있지요. 시카고의 자활 기관들을 manage하고, 정책적 / 학술적 연구를 주도하는 Prof. Philip Hong과 연구팀이 바로 이 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바쁘게 출근하는 시카고 시민들! 시카고는 정말 북적북적한 곳입니다:)

탐방 약속시간 2시간 전에 도착한 호락호락은 탐방 전까지 주변 명소들을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첫 번째 탐방 전, 차를 Public parking lot에 주차하고 탐방을 시작합니다!

존 핸콕 타워, 시카고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fourth church, 초현대적 건물들과 한반도의 5배가 넘는다는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미시간호의 해변 oak street beach에서의 해수욕, Hershey’s shop 등의 근처 명소들을 탐방했습니다!

높이 솟은 건물들을 바라보며 해수욕을 하는 기분이란….. 게다가 저렇게 넓은 호수가 바다가 아니라니!

복잡복잡한 도심 한 가운데에서 저렇게 여유를 즐길 수 있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_@

다들 아이처럼 신나게 놀았습니다. 너무 격렬하게 놀다가 안전요원에게 혼도 났어요 ㅜㅜ

사람 얼굴보다 큰 초콜릿, 자신의 모습과 빼닮은 인형과 옷을 판매하는 매장도 들러 입맛을 다셨습니다.

고즈넉한 성당과 도서관, 높은 건물들과 해변이 공존하는 도시, 시카고는 정말 놀라운 곳이었습니다!

Loyola University, Chicago에서 시작된 탐방!

한국인 Phillip Hong 교수님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원분들을 만나 미국의 ‘자활사업의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예상치도 못한 식사 대접, 학장님의 방문 등으로 인해 긴장된 첫 탐방을 재미있게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가운데에 계신 분이 바로 학장님! 저희를 융숭히 환대해 주셨습니다 🙂

탐방을 마치고 간 곳은 Gino’s Eat! 배 터지게 피자를 먹고(사진은 맛집탐방 때 한번에!)

Millennium park, 시카고 트리뷴 본사 등의 건축물 명소 등을 산책한 뒤, 첫 날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

–  written by HC

그냥 끝내면 섭섭하니까.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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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o’s Eat ---> Gino’s East 박지성이 피자를 만들었던 그 유명한 피잣집!!!
  • 앤셜리

    우왕 사진도 영상도 쏘울 충만!! 특히..사과들고 찍으신 사진 ㅋ_ㅋ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감사합니다 :) 헤헤
  • 글챌 사무국

    사진도 정말 잘 찍으시네요!!!...영상도^^; 느낌좋습니다 ㅎㅎ
  • 와웅~ 포스팅 쩔어요~ 디자인 감각이 엄청나심다~ 내용도 넘 알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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