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중계] 서울시립대 삼계탕 사랑해팀 유럽 탐방기 3탄! 탐방하는 모범 글챌러 Vol.1 설문홀릭

[인터넷 중계] 서울시립대 삼계탕 사랑해팀 유럽 탐방기 3탄!
탐방하는 모범 글챌러 Vol.1 설문홀릭

안녕하세요
오늘도 글채리가 찾아왔습니다!
유럽의 멋진 풍경을 전해 온 글챌러 삼계탕 사랑해팀이
이번에는 모범 글챌러의 모습’을 알려왔습니다.
과연 무슨일이 벌어졌던 걸까요?

 

출발합니다~

 

유럽의 PC방을 소개합니다.
혼잡통행료에 대한 시민의식이 궁금했던 우리는 설문을 준비했다.
허나 한국에서 인쇄물을 가져오지 않는 바람에 현지의 PC/복사실을 이용해야만 했는데,
그 시설이 정말 형편없었다.
사진으로 확인하자.

 

 

사실 PC, 복사, 국제전화가 모두 가능한 곳이었는데
선진국에 걸맞지 않은 시설 때문에 적잖이 충격이었다.
다행히 USB에 파일을 담아와서 인쇄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지만
MS word가 없어 곤혹을 치뤘다.

 

 

복사비는 장당 10cent로 50원인 우리나라로 치면 3배가 넘는 가격이었다.
복사를 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까닭인지,
사장님이 조작하는데 한~참 걸리더라는…

 

 

본격적인 설문 시작! 

혼잡통행료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은?

 

기관에 가서 좋은 이야기를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삼계탕 사랑해팀은 혼잡통행료 시스템에 대한 현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도 큰 비중을 두었다.
자가용을 타고 번화가에 진입하기 위해 직접 돈을 내는 그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모습을 열정적으로 옵티머스 3D 폰에 담는 팀장, 이승도.

 4명이서 다니다보니 아무래도 많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없었고,
더 빨리 지치는 것 같았다.
(아래 사진처럼…)
그래서 두명씩 짝지어서 설문을 받기로 했고
양과 시간에서의 효율을 높일 수 있었다.

 

 

귀국 후 이어지는 국내 설문!

하지만 그들은 잡상인 취급을 받고 마는데…

유럽과 한국의 가장 큰 차이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을 꼽자면 역시 시민의식이었다.
유럽의 그 많은 설문을 하며 불쾌했던 적이나 무시당한 적은 한번도 없었다.
하지만 귀국 후, 청계천&광화문 일대에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잡상인 취급부터 못듣는 척, 설문내용을 전혀 모르는 척 등 각종 척에 휘둘리면서 좌절을 맛보았다.
적어도 시민의식에 있어서 만큼은 우리나라는 선진국이라 하기 뭣하다.

물론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이지만.

 

 

하지만 우리는 굴하지 않는다.

우리는 ‘글챌’이기에

 

 

 

굴하지 않는 글챌러, 삼계탕 사랑해팀의 모습이 보고 싶다면?

 
 

 

의지의 한국인 삼계탕 사랑해팀!
다음에는 어떤 곳에서 무슨 일을 할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다음 포스팅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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