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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eauty Beginner Class


중화권 친구들과 함께하는 메이크업 강의

K-Beauty Beginner Class

<K-Beauty Beginner Class> 4W 브리핑
WHAT_ 중화권 친구들과 함께하는 메이크업 강의
WHEN_ 10월 8일
WHERE_ 종각역 마이크임팩트 스퀘어
WHO_ LG소셜챌린저 빠담 팀

한류 드라마나 k-pop음원 등 중화권에서 한류 콘텐츠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한류 열풍에 힘 입어 드라마 속 주인공의 옷차림이나 패션까지 덩달아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K-Beauty(한국 여성들이 추구하는 화장 스타일을 일컫는다)도 그 열풍에 크게 한 몫 하고 있다. 인터넷을 통하여 많은 중화권 친구들이 한국에서 유행하는 화장법을 따라 하고 한국 여행을 계획할 때 잊지 않고 방문하는 곳이 한국 브랜드 화장품 가게이다.
이런 상황을 바탕으로, LG소셜챌린저 빠담팀은 ‘중화권 친구들에게 K-Beauty를 직접 알려주자!’라는 기획의도를 갖고 전문 메이크업 강사 김은서와 함께 ‘K-Beauty Beginner Class’를 개최했다.


LG생활건강의 화장품과 함께한 메이크업 특강 (사진: 김재현)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은서, 통역사 조수진과 참가자들 (사진: 김재현)

10월 8일 토요일, 종각에 위치한 마이크임팩트 스퀘어에서 ‘K-Beauty Beginner Class’가 진행되었다. 페이스북 댓글로 참가를 희망한 한국 거주 중화권 친구들을 대상으로 (현) 스타일그래퍼 소속 프리랜서 메이크업아티스트 김은서는 세 파트로 나누어 K-Beauty 강연을 진행했다.
중화권 친구들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통역사 조수진님도 함께했다. 눈과 입술을 돋보이게 하는 ‘Stage M/up’과 사진의 조명을 소화해야 하는 ‘Photo M/up’, 일반적으로 한국 여성들이 추구하는 ‘Beauty M/up’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K-Beauty 메이크업 포인트 8

1. 민낯 같이 얇은 베이스 메이크업
2.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피부 톤 그대로 살리는 메이크업
3. 자연스런 음영
4. 한 듯 안 한 듯한 블러셔
5. 도톰한 일자 눈썹
6. 자연스러운 음영 & 얇은 아이라인
7. 자연스럽게 붙인 속눈썹과 얇은 마스카라
8. 쨍한 레드 톤 립 or 혈색 있는 핑크빛 립


일대일로 메이크업 지도 및 뷰티 상담이 진행됐다. (사진: 김재현)

K-Beauty의 특징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끝나고 1:1 메이크업 지도 및 뷰티 상담이 진행되었다. 각자의 장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을 8가지의 기준에 맞춰 강조하는 방법을 설명해주며 메이크업이 진행되었다.
1:1메이크업 지도는 ‘베이스>눈>눈썹>립>볼터치>쉐딩>마무리 팁’ 단계로 5분간 개별적으로 진행되었는데,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은서는 다양한 예시를 통해 중화권 친구들이 집에 돌아가서도 혼자 메이크업이 가능하도록 쉽게 설명해주었다.


메이크업 특강이 끝난 후 행사 모습이 담긴 사진을LG포켓포토로 현장에서 즉시 인화했다. (사진: 김재현)

특강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메이크업으로 화사하진 자신의 모습을 사진에 담고, LG포켓포토로 현장에서 바로 출력한 사진을 보면서 한번 더 즐거워하였다.
또한 메이크업 클래스를 통해 직접 사용해본 LG생활건강 제품에 대해서 ‘좋았다’, ‘친구들에게 추천할 것이다’, ‘섀도우의 발색이 좋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클래스에 대해, ‘K-Beauty 에서는 피부표현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강사님의 친절한 설명이 너무 좋았다!’, ‘화장도 상황마다 중요한 부분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등 각자 자신에게 도움이 되었던 부분을 말해주었다.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메이크업 강사의 세세한 1:1 지도를 통해 K-Beauty Beginner Class는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다.

중화권 친구들에게 K-Beauty를 직접 알려주기 위해 마련한 K-Beauty Beginner Class.
중화권 친구들은 K-Beauty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면서K-Beauty를 이끄는 LG생활건강 화장품의 매력에도 빠졌다.

한류의 전파와 문화의 교류는 이처럼 작은 곳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는 것 아닐까?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모든 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수고해주신 강사님, 통역사님과 열심히 특강에 참여해준 참가자들과 함께 (사진: 김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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