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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특별하게 만드는 퍼스널브랜딩 특강


나를 브랜딩하다!

나를 특별하게 만드는 퍼스널브랜딩 특강

<나를 특별하게 만드는 퍼스털브랜딩 특강> 4W 브리핑
WHAT_ 퍼스널브랜딩 특강
WHEN_ 2016년 9월 25일
WHERE_ LG 마포빌딩
WHO_ LG소셜챌린저 빠담 팀

퍼스널브랜딩. 다소 생소하지만 요즘 ‘뜨는’ 개념이기도 하다. 이전까지는 브랜딩이라는 말을 기업이나 단체에 한정적으로 사용했다면, 이제는 개개인을 브랜딩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는 특히 취업준비생 사이에서 화두가 되고 있다.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나’를 브랜딩하고 그 가치를 높인다면 기업이 나를 선택하기를 기다리기 보다는, 기업에게 함께 일할 것을 제의받는 입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강연을 기획한 LG소셜챌린저 전수현은 “취업준비생들이 자신의 특성과 장점을 어떻게 어필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 하지만, 막상 취업 특강에 가보면 기업이 원하는 대로 자기소개서를 쓰는 획일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경우가 많다.”고 기획 의도를 밝히며, “개개인의 강점을 찾고 어필하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는 특강에 대한 수요를 반영하였다.”고 덧붙였다.


조연심 퍼스널브랜딩 매니저와 참가자들. (사진: 김재현)

9월의 마지막 일요일, LG마포빌딩은 자신을 브랜딩하기 위한 방법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강연을 맡은 ㈜MU교육컨설팅 대표 조연심 퍼스널브랜딩 매니저는 “정보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자격증이나 학위와 같은 정량화된 스펙보다는 소셜 퍼포먼스 리뷰, 즉 자신의 능력을 온라인에서 증명하고 좋은 반응을 얻는 능력이 더 중요해졌다”라며 ‘온라인 포트폴리오’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쉽게 말하자면 블로그, 페이스북 등 개인 홈페이지에 자신의 관심 영역과 성취를 빠짐없이 기록하라는 것이다. 기록의 중요성은 이전부터 끊임없이 강조되던 것이었으나, 조연심 대표가 말하는 ‘온라인 포트폴리오’는 나의 기록을 다른 이가 보고, 그로 인해 나와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나를 직접 찾아오게 만든다는 점에서 다르다.


자기소개서를 쓰는 참가자들 (사진:김재현)

한 시간 반의 강연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직접 간단한 자기소개서를 써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의 대상이 ‘자기소개서가 낯선 대학 3-4학년생’인 만큼, ‘조직 내에서 당신의 역할’, ‘해당 직무와 당신이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등 입사 지원 시 쓰게 되는 자기소개서의 간단하면서도 전형적인 질문들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앞선 강연 내용을 참고하며 자신의 강점을 자기소개서의 답변 안에 녹여내기 위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45초 자기소개를 하는 이윤경 씨 (사진:김재현)

자기소개서 쓰기를 완료한 참가자들은 그 내용을 토대로 45초 간 앞에서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든 참가자들의 발표 후에는 조연심 강사의 전문적인 피드백이 있었다. 강연 종료 후 이루어진 설문조사에서 대다수의 참가자들이 가장 좋았던 프로그램으로 이 ‘45초 자기소개와 피드백’을 꼽았다. 1분 내외의 짧은 자기소개는 대부분 면접의 첫 질문이지만, 막상 그것을 실제로 해 보고 전문가에게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는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후기를 남긴 참가자들!

특강에 참여한 전지현 씨는 “45초 자기소개를 하고 강사님께 들은 피드백으로 기업에서 나에게 어떤 것을 원할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다른 사람에게 나에 대해 어떠한 것을 어필할 수 있을지 곰곰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참가자 전수림씨는 “요즘 SNS 활용이 많은데, SNS를 이용해서 ‘온라인 포트폴리오’라는 것을 알려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퍼스널브랜딩을 어렵고 생소하게만 생각하지 않을까라는 걱정과 부담이 있었지만,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열의 넘치는 참여에 LG소셜챌린저 역시 느낀 게 많은 시간이었다. 누구에게나 특별한 것이 존재한다. 또 누구나 강점을 가지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그 누구보다 열정적인 시간을 보내며 스스로의 가치를 특별하게 만들어가고 있는 모든 청춘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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